금융자본과 성장하는 ‘패션 Blue Chip’

2020-04-15 패션인사이트 

- 2020 창간 20주년 SPECIAL EDITION




패션유통 전문 미디어 <패션인사이트>는 2020년 창간 20주년을 맞아 한국 패션기업이 디지털 생태계에서 지속성장하기 위한 'Digital Mindset(제857호, 858호 참조)'과 MZ세대를 중심으로 패션상품 쇼핑의 대세인 '인플루언서 & 라이브 커머스'에 대해 집중 분석(제860호)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마주한 '디지털 패션 생태계'는 전세계 77억의 거대 마켓을 공략할 수 있는 보더리스 마켓입니다.
국내 패션시장에서는 무신사, W컨셉, 29CM, 지그재그 등 이커머스 플랫폼의 성장세를 발판으로 스트리트 캐주얼과 애슬레저, 디자이너 브랜드 등에서 시장경쟁력 갖춘 '블루칩 브랜드'를 적지않게 배출했습니다.

이들이 글로벌 마켓에서 지속성장하기 위해서는 △첨단 테크놀로지 △체계적인 SCM △글로벌 소비자와 공감할 수 있는 마케팅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탄탄한 금융자본 투자가 뒷받침돼야 합니다. 실력이 검증된 패션 블루칩과 금융자본의 만남은 '패션 BTS'란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패션인사이트>는 이런 배경에서 '금융자본과 성장하는 패션 블루칩'을 창간20주년 두 번째 특집 테마로 기획했습니다. 이번 특집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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