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마존', 유료 회원 수 1억명 돌파
제프 베조스 '아마존' 최고 경영자가 '아마존 프라임'에 가입한 회원 수가 1억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아마존'이 '아마존 프라임'의 회원수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제프 베조스 대표는 지난 18일 연례 주주 서한에서 '아마존 프라임'의 현황...
2018-04-15 819호
‘무신사’ ‘W컨셉’의 2017년, 누가 누가 잘했나
'무신사'와 'W컨셉', 국내 온라인 편집숍 외형 1, 2위 社가 2017년 실적을 발표했다. '무신사'를 전개하는 그랩(대표 조만호)은 공시가 기준 매출액 약 677억원, 영업이익은 약 23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200억원 상승하며 40%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약 20...
2018-04-15 819호
골프웨어 편집숍, 한국도 가능할까?
골프존유통(대표 장성원)의 ‘골프에비뉴’가 골프웨어 시장의 새 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크린 골프 ‘골프존’으로 시작해 골프용품 유통, 연이어 의류 유통으로 사업을 넓히면서 골프웨어 시장의 리테일러로 활약할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2016년 10월 론칭한 ‘골프에비뉴’는 지난해 연매출...
2018-04-15 819호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
어덜트 마켓 ‘마이더스의 손’. 패션시장에서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을 이렇게 평가하는데 주저하는 이는 없다. 그가 손을 댄 브랜드는 주춤하다가도 일어섰고, 신규 브랜드는 성공가도를 달렸다. ‘PAT’에 이어 ‘올포유’, ‘엘레강스스포츠’ 등 그가 거쳐간 브랜드는 볼륨브랜드로 성장했으...
2018-04-15 819호
‘헤지스골프’ 빨간 바지는 우승 부르는 행운의 옷
LF(대표 오규식)에서 전개하는 ‘헤지스골프’가 매년 두 자리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535뉴서티층을 겨냥해 ‘헤지스’의 고유 TD 캐주얼룩에 기능성을 더한 것이 시너지를 냈다는 평가다.‘헤지스골프’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인 TD 캐주얼의 고급스러움에 자기만의...
2018-04-15 819호
김동규 ‘임페리얼’ 사업부장
김동규 ‘임페리얼’ 사업부장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골프 캐주얼 ‘임페리얼’의 재도약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선택했다.최근 골프웨어 시장이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 밸류를 높이기 위해서는 브랜드 운영 시스템 개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올 춘하 시즌부터...
2018-04-15 819호
이제 골프 시장 주인공은 ‘톨비스트’
인디에프 관계사인 S&A(대표 손수근)에서 이번 시즌 론칭한 신규브랜드‘톨비스트’가 골프 시장 다크호스로 떴다. 이미 20개 매장 오픈을 확정한 ‘톨비스트’는 론칭 초반부터 일부 제품이 리오더에 들어갈 정도로 산뜻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지난 달 서울 삼성직영점을 필두로 대구 죽전...
2018-04-15 819호
‘엘르골프’, 프로골퍼 후원에 힘입어 상승세
독립문(대표 조재훈, 김형숙)의 영 골프웨어 브랜드 ‘엘르골프(ELLE GOLF)’가 올해 선택과 집중에 나서는 영업 전략을 들고 나왔다.‘엘르골프’는 올해 전년대비 5% 신장한 560억원의 매출 목표를 책정했다. 매장 수를 150개 선으로 유지하면서 매장당 효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2018-04-15 8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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