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로 브랜딩, 홀세일로 지속성장 인프라 구축
아이올리가 계열사 랩코리아를 통해 전개하는 여성 패션 편집숍 ‘랩’은 2015년 중국 수출로 물꼬를 튼 이후 지난해부터 회원제 대형마트인 코스트코를 대상으로 국내 홀세일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작년에는 리테일 상품과 동일한 아이템을 공급했지만 올해는 홀세일 비즈니스 집중도를 높였다. 전용...
2018-06-01 822호
‘닥터마틴’에 불황은 없다
‘닥터마틴’이 홀세일 거래 비중을 늘리고 있다. 2016년 기준 전체 매출의 5%에 불과했던 홀세일 매출이 지난해 23%를 책임질 정도로 핵심적인 비즈니스로 자리잡았다.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의 이러한 변화는 2016년 박중근 대표가 부임하면서 시작됐다. ‘나이키’ ‘아디다스’ 등에서 20...
2018-06-01 822호
블레스앤코, 매장별 커스터마이징으로 효과 뿜뿜
블레스앤코는 국내 라이프스타일 홀세일 시장의 대표 기업이다. 현재 ‘밴도’ ‘피에프캔들’ ‘달링클레멘타인’ ‘티미니스티리’ ‘르베네피크’ 등 해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들여와 ‘에피그램’ ‘하우디’ ‘메종티시아’ ‘어라운드더코너’ ‘퀸마마마켓’ ‘1300K’ ‘텐바이텐’ 등 다양한 국내...
2018-06-01 822호
‘씨루틴’ 모자, 중국 홀세일 마켓서 通했다
알에이지랩(대표 박준형)의 모자 브랜드 ‘씨루틴’이 중국 진출의 첫 발을 뗐다. ‘씨루틴’은 지난 3월 상하이 CHIC-영블러드에 참가, 현지 바이어와 3건의 홀세일 계약을 체결했다.‘씨루틴’은 올해 미국 애니메이션 세서미 스트리트의 라이선스를 확보해 스트리트 캐주얼 디자인의 모자, 티...
2018-06-01 822호
국내 대표 아메카지? ‘유니폼브릿지’
커넥터스(대표 김태희)의 ‘유니폼브릿지’가 국내 대표 아메카지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주 유통처인 무신사의 톱 브랜드로 자리잡은 ‘유니폼브릿지’는 국내 12개 오프라인 숍과 에이랜드 홍콩, 미국, 태국, 프랑스 시팬(See Fan)까지 해외 유통도 연일 확장세다.‘유니폼브릿지’는 워크...
2018-06-01 822호
오리지널 워크웨어 ‘칼하트’가 왔다
국내 정식 총판을 만난 ‘칼하트’가 올해 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달린다. ‘칼하트’는 지난해 11월 티그린(대표 손일락, 고윤수)이 국내 총판권을 획득했다. 현재 4XR, 무신사, 29CM, 힙합퍼 등 온라인 채널의 베스트 브랜드로 떠올라 전개 초반 분위기도 좋다.‘칼하트’는 1889...
2018-06-01 822호
‘첨스’ 일본 찍고 국내 시장에서 상승세
아웃도어 캐주얼 ‘첨스(CHUMS)’가 국내외 리테일러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미국에서 출발한 이 브랜드는 리버 가이드였던 마이크 타킷이 급류에 의해 몇 번이고 자신이 아끼던 선글래스를 잃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오리지널 첨스 리테이너(선글래스 스트랩)를 제작하여 판매한데서 시작됐다....
2018-06-01 822호
'난닝구', 中 직구몰 선두, 공급경쟁력 제고로 홀세일 성장 기...
엔라인의 여성 패션 브랜드 ‘난닝구’는 자사몰과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B2C가 수익의 근간이다. 현재 백화점을 중심으로 3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고 지난해 약 1100억원의 매출액 중 절반을 오프라인에서 올렸다. ‘난닝구’가 홀세일로 일으키는 매출은 지난 3개년 평균 연간 ...
2018-06-01 8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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