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한발 앞선 혁신으로 산업 가치 업그레이드 기여
코오롱인더스트리(패션부문)의 2018년 수익과 효율 측면에서 전반적인 선전은 결코 녹록하지 않은 시장 환경의 조건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후한 평가를 주어도 무방하다. 왜냐하면 '코오롱스포츠' 등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가 기여하는 영역과 영향이 코오롱인더스트리(패션부문)의 전체 브랜드 ...
2019-05-15 842호
신성통상, 확고한 경영역량 기반 지속성장 확신
"가격에 놀라고 품질에 만족했다". 이는 '유니클로'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2012년 5월 선보인 한국형 SPA 브랜드 '탑텐'은 이제 200개 이상의 유통망을 갖춘 국민 브랜드로 안착했다. 신성통상 표방하고 있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육성'이란 비전이 결코 멀리 있지 않다는 판단이...
2019-05-15 842호
그랩, 패션소비 산업의 새로운 리더십 확보
'무신사'…이 한마디로 그랩의 가치는 웅변된다. 미래의 기대주가 아니라 이미 패션 소비산업의 새로운 리더십의 선두로 자리매김한 그랩의 우월한 성과는 2018년 F-MPI 평가 TOP 20에 진입으로 압축된다. 최고 수준의 성장과 수익 역량은 물론이고 순수 비즈니스 부문에서 자구적으로 공...
2019-05-15 842호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더네이쳐홀딩스 경영성과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찻잔 속의 태풍이 아니었다. 2018년 더네이쳐홀딩스의 엄청난 성과 지표는 상승 국면은 이제부터 더욱 본격화 하리라는 기대를 가지기에 충분하다. 아웃도어 광풍이 사그라들 즈음 회자된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아웃도어 의류 런칭 뉴스는 기대보다는 의구심이 훨씬 높았던 게...
2019-05-15 842호
영원아웃도어, 세계적인 경영 자원 바탕, 체질 개선 성공
2018년 영원아웃도어의 리더십 회복은 위기에서 옥석이 가려진다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 2015년 급격한 외형 축소만으로 서둘러 아웃도어 세그먼트 시장에서의 영원아웃도어 리더쉽 위축에 대한 호사가들의 예단은 머쓱한 오류로 마감되는 결과다. 브랜드 비즈니스의 역량 재구축은 정확한 방향과 ...
2019-05-15 842호
데상트코리아, 견고한 포트폴리오로 스포츠 양강 구도 재편
데상트코리아의 선전으로 '나이키' '아디다스' 중심의 국내 스포츠 패션시장의 양강 구도가 재편되고 있다. 세계 어느 지역 시장에서도 나이키, 아디다스 두 거대 글로벌 스포츠 기업에 비견되는 기업은 찾아보기 쉽지 않다. 이 같은 배경에서 데상트코리아의 최고의 성과 위상은 실로 엄청난 결과...
2019-05-15 842호
이랜드월드, SPA의 수익역량 확장...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2018년 이랜드월드의 경영성과 지표는 이랜드 그룹사 차원의 여러 당면 난제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양호하다. 2018년 다소의 외형 축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이나 효율 측면 배전의 호조세가 뚜렷하다. 특히 큰 폭으로 개선된 영업이익율(2018년 16%)의 주 요인이 실제판매 배수의 개선, ...
2019-05-15 842호
자라, 재고자산회전율 25의 초우량 패션기업
SPA 비즈니스 모델의 교과서 '자라'의 역량은 한국 패션 소비시장에도 빛을 발하고 있다. 2018년 판매율 92%, 2018년 재고자산회전율 25.0. 이보다 더 명료한 SPA형 패션 브랜드 비즈니스의 상징적인 지표는 없다. 명실상부 글로벌 패션시장 구조를 송두리째 뒤흔들고 있는 글로...
2019-05-15 8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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