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인러펀’, 中 골프웨어 훈풍에 10분기 연속 상승세
중국 골프웨어 1위 비인러펀이 10분기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다. 2017년 2분기부터 이어진 성장세는 2018년 하반기부터 정체되고 있는 중국 패션업계 상황에서 '나홀로 성장세'를 지속하는 터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비인러펀이 최근 발표한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비인러펀은 최근 주력 브랜...
2019-12-01 854호
<중국> 中 로컬 브랜드 점유율 5년새 10% 상승
중국 로컬 브랜드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컨설팅 회사인 프로페트(Prophet)가 발표한 <중국에서 가장 사랑을 받는 50대 브랜드> 조사에 따르면 중국 시장에서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해외 브랜드의 순위가 올해부터 큰...
2019-11-15 853호
<중국>中 편집숍 5년 내 6배로 늘어난다
중국 편집숍 'LookStore' 전경중국 로컬 패션 편집숍이 향후 5년간 6배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중국패션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한 <2019 중국패션대회>에서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앞으로 'LookStore' 'HOTWIND' 등 중국 로컬 패션 편집숍 브랜드가...
2019-11-15 853호
<중국> ‘노미’ 2년 만에 中 라이프스타일 시장 주도
중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노미(NOME)의 성장세가 화제다.지난 2017년 라이프스타일 마켓에 혜성처럼 등장한 ‘노미’는 빠른 속도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2018년에만 중국 1, 2선 도시의 대형 쇼핑몰에 538개의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올해도 1분기에 이미 100여개의 매장을 ...
2019-11-15 853호
<중국> 라샤펠 자사 편집숍 두고 진퇴양난
라샤펠이 야심차게 추진했던 편집숍 ‘라샤펠플러스(La Chapelle+)’의 존폐를 놓고 진퇴양난에 빠졌다.라샤펠은 지난 2014년 원스톱 서비스, 토털 구성, 멀티 편집숍을 앞세워 베이징에 ‘라샤펠플러스’ 첫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또한 편집숍이 유통의 대세로 떠오르던 2016년부터 ...
2019-11-15 853호
일본에 스마트한 ‘나이키’ 매장이 떴다
이달 초 일본 시부야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들어섰다. 시부야스크램블스퀘어는 지상 47층으로 시부야에서 가장 높은 복합 상업시설이다. 지하 2~14층의 상업 구역에는 213개 매장과 레스토랑이 입점해 있으며, 17~45층은 사무실, 45층에 위치한 하늘 정원에서는 시부야의 거리를 한 눈에 ...
2019-11-15 853호
<중국> H&M, 中 이커머스 업고 반등 성공
H&M이 중국 시장의 성과에 힘입어 2년 만에 실적반등에 성공했다.H&M은 최근 2019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은 65억20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익은 5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최...
2019-11-01 852호
<중국> 거리스, 매출•순익 두 자릿수 상승
거리스(ELLASSAY, 엘레세이)가 주력 브랜드의 선전과 성공적인 해외 브랜드 인수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실적자료에 따르면 거리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 12억66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17.1% 상승한 것이다. 순익 또한 1억90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
2019-11-01 852호
◀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