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우의 보이후드> 고전을 읽는 패션 캠페인, ‘로에베’
옷과 장신구를 돋보이게 하고 사람들에게 환상을 불어 넣는 ‘이미지’는 패션의 필수 요소이다. 수많은 패션 하우스가 새 시즌에 맞춰 ‘캠페인 광고’를 공개한다. 아름다운 모델과 이미지로 구성한 캠페인은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를 함축한다. 일종의 ‘얼굴’ ...
2018-07-15 825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유즈드 인 재팬’(Used In...
국내외서 인기 폭발 … 헌옷 순례자도 생겨일본 어패럴 시장이 호황기의 약 2/3규모로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의 다크호스 ‘유즈드 인 재팬’이 관광객뿐만 아니라 일본 국민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해외에서 끝임없는 신뢰받고 있는 메이드 인 재팬. 여기에 일본에서 쓰던 중고품,...
2018-07-15 825호
日 여성 보세몰 ‘디홀릭’ 연 1000억 대 매출 거둬
디스카운트(대표 이동환)가 스트리트 캐주얼 편집숍으로 일본 시장을 공략한다. 이 회사는 여성 소호몰 ‘다홍’, 남성 ‘지니프’ 등과 화장품 편집숍 ‘크리마레’를 전개중이며, 현재 일본에서만 연 매출 1100억원을 올리는 강소기업이다.디스카운트는 2009년 ‘디홀릭'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
2018-07-15 825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옷 잘입는 젊은 오빠는 ‘스트레칭...
쿨비즈&스니커즈 출근 정책 영향남성정장업계에 구세주가 나타났다. 스트레칭 정장이 20-30대 젊은층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히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최근 캐주얼 복장이 사무실에서 일반화되고, 쿨비즈와 스니커즈 출근이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남성정장 전체 매출은 불황에서 벗어나...
2018-06-15 823호
<중국> 엘레세이 매출 1년 만에 81.4% ↑
엘레세이가 글로벌 브랜드의 선전으로 침체기가 무색한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2017년 매출 20억5300만 위안으로 전년대비 81.4% 성장한 것.엘레세이는 현재 ‘엘레세이(Ellassay)’ ‘로렐(LAUREL)’ ‘에드하디(EdHardy)’ ‘IRO’ ‘비비안탐(VIVIENNE...
2018-06-15 823호
<중국> 샨샨, 캐주얼로 제2의 도약 추진
샨샨패션이 사업다각화로 탄력을 받고 있다.지난 2015년 새롭게 선보인 남성 캐주얼 브랜드 ‘샨샨(shanshan)’이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는 것이다. ‘샨샨’은 28세에서 35세의 젊은 남성 소비층을 대상으로 가성비 높고 패셔너블하며 캐주얼한 디자인의 상품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2018-06-15 823호
<중국> 하이란홈, 싱가포르 1호점 오픈
하이란홈이 말레이시아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싱가포르에 진출한다. 하이란홈은 지난달 18일 싱가포르 ‘썬택시티몰(Suntec City Mall)’에 싱가포르 1호점을 오픈했다. 이는 최근 몇 년 동안 이어지고 있는 중국 로컬 패션 브랜드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과 그 궤를 함께 한다. 이미...
2018-06-15 823호
<중국> 보바오롱, ‘파리 트라노이’ 지분 30% 확보
중국 패션기업의 글로벌 인수합병이 패션 브랜드를 넘어 관련 인프라 산업까지 확장하고 있다.최근 중국 패션기업 보바오롱·이췐치우는 800만 유로를 투자해 프랑스 전시회사 트라노이 디벨롭먼트(TRANOI DEVELOPENENT)의 지분 30%를 인수했다. 트라노이 디벨롭먼트는 프랑스의 패션...
2018-06-15 8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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