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우무왕, 韓·伊 브랜드로 신성장동력 확보
지우무왕(JOENOE)이 브랜드 다각화를 통해 성장동력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중국 대표 남성복기업 지우무왕은 지난달 17일 한국 신성통상과 조인트벤처를 설립, 70%의 지분을 확보하며 중국 시장에서 ‘지오지아’를 최고의 남성복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데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지오지...
2018-05-15 821호
<중국> 타이핑냐오, 전년대비 매출 13% 증가
타이핑냐오(PEACEBIRD)가 거침없는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다.2017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타이핑냐오는 지난해 매출 71억42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13% 늘어난 수치이다. 이러한 성과는 오프라인 채널 증가, 이커머스 실적 호조, 재고 구조 개선, 콜래보레이션 성공 ...
2018-05-15 821호
<중국> ‘타이핑냐오 X 코카콜라’ 매진 행렬
타이핑냐오(PEACEBIRD)가 적극적인 콜래보레이션 전략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최근 중국 패션 기업은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그 중 가장 적극적인 행보로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이 바로 타이핑냐오. ‘타이핑냐오’는 올해...
2018-05-15 821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천국, 위기에 몰린 日 오...
효과적인 고객 응대 방식은? 과도한 친절 역효과 우려최근 일본에서는 한 양복전문업체가 한 명의 소비자를 위해 세 명 이상의 전문 판매사원들이 응대하는 판매방식을 도입한 후 매출이 상승했다는 기사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고객응대 방식을 두고 일본 의류 업계 내에서 찬반 의견이 다양하...
2018-05-01 820호
<중국> 웨이거나스, ‘티니위니’ 인수로 순익 2배로 증가
웨이거나스(V-GRASS)의 순익이 ‘티니위니’ 인수 후 2배 늘었다.중국 패션 기업 웨이거나스는 지난해 1월 44억 위안에 ‘티니위니’를 인수했다. 이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매출은 25억6300만 위안으로 전년대비 244.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중 ‘티니위니’ 매출...
2018-05-01 820호
<중국> ‘무인양품’ 중국 시장 최적화 위해 전략 바꿨다
‘무지(MUJI 무인양품)’가 중국 시장에서 전략 변화를 시작했다.중국 내에 약 2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무지’는 그간 중국시장에서 ‘불변의 대책으로 모든 변화에 대응한다’는 전략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전략에 최근 변화가 생겼다.‘무지’ 최초의 호텔을 선전에 오픈해 ...
2018-05-01 820호
<중국> ‘홍도우’ 남성복 부문 오랜만에 쾌청
홍도우의 경영실적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상당기간 본격적인 성과가 이어질 전망이다.홍도우의 지난해 실적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그룹 순익이 6억8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대비 281.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주력사업인 남성복 분야의 성과 또한 주목 받고 있다. 매...
2018-05-01 820호
<중국> 랑시, 한국 기업과 손잡은 사업마다 승승장구
랑시(LANCY)의 사업 중심축이 여성복에서 영유아와 메디컬뷰티 분야로 옮겨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4년 사이에 새롭게 진입한 사업에 안착하며 기존 여성복 외에 신사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랑시’ ‘아가방’ 등을 전개하는 중국 패션기업 랑시의 연간...
2018-05-01 8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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