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웨이, 중국 라이프스타일 마켓에 새 바람
스웨이가 광저우 시내 고급주거단지에 ‘스웨이라이프’ 매장을 오픈하며 중국 라이프스타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다. ‘스웨이라이프’ 매장 전경스웨이(SiWei)가 소비자밀착형 매장으로 중국 라이프스타일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중국 라이프스타일 시장이 태동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기...
2017-09-01 806호
<중국> 티몰, ‘로에베’ 한정판 독점 판매로 화제
티몰이 ‘티몰 스페이스’에서 ‘로에베’의 바르셀로나 핸드백을 판매하며 럭셔리마켓을 테스트했다. 티몰이 럭셔리 마켓으로 영역 확장에 나섰다.지난 8월 9일 티몰은 플랫폼 안의 ‘티몰 스페이스’ 팝업스토어에서 LVMH의 럭셔리 브랜드 ‘로에베(Loewe)’ 가방을 판매하기로 해 소비자들의 주목을...
2017-09-01 806호
<중국> 중국 패션, 글로벌 브랜드 인수 활발
중국 여성복기업 거리스가 ‘로렐’ ‘에드하디’‘이로’ 에 이어 ‘비비안탐’의 라이선스를 손에 넣으며 브랜드 확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거리스의 ‘로렐’ 패션쇼중국 여성복기업 거리스가 ‘비비안탐(Vivienne Tam)’의 중국 내 라이선스를 확보했다. 이 회사는 이번에 ‘비비안탐’을 손...
2017-09-01 806호
‘UR’, 런던 플래그숍 통해 글로벌로
중국 패스트패션 브랜드 'UR(Urban Revivo;어반레위워)'이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했다.'UR'은 지난 2006년 론칭한 중국의 대표적인 SPA 브랜드이다. 지난해 중국 내 160개 매장에서 20억위안(33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러한 중국 내 성과를 바탕으로 '...
2017-08-15 805호
알리바바, 아시아 최초 시총 4000억달러 넘어서
알리바바가 아시아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4000억달러(451조원)를 기록했다.지난 7월 27일 알리바바는 나스닥 개장과 동시에 주가가 폭등해 장 중 한때 시가총액이 4000억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주가가 등락을 거듭해 이날 종가를 기준으로 한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은 3948억달러에 그쳤다. 알...
2017-08-15 805호
지갑 닫는 소비자, 패션 브랜드 대응 전략은?
중국 소비자들이 패션 상품 구입을 위한 지출을 줄이고 있어 패션산업 전망에 빨간불이 켜졌다.중국국가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6월 중국소비총액은 2조9808억위안으로 전년대비 11% 늘었다. 반면 ‘2017년 국민수익 및 소비지출 현황’에 따르면 상반기 소비자 1인당 의류구매에 사용한 비용은 66...
2017-08-15 805호
다푸니, 상장 유지 가능성은?
다푸니 매장 전경다푸니가 하반기에 실적 반등으로 증시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바이리가 홍콩 증시에서 퇴출되면서 다푸니는 홍콩 증시에 남은 유일한 중국 신발 기업이 됐다. 다푸니는 바이리그룹과 달리 시장의 변화를 감지한 후 2015년부터 적극적으로 오프라인 매장 축소에 나섰...
2017-08-15 805호
바이리 그룹, 홍콩 증시서 최종 상장 폐지
바이리 매장 전경바이리가 결국 상장 폐지를 피하지 못했다.2007년 5월 홍콩 증시에 상장한 바이리그룹은 올해 4월 상장 폐지 결정을 받은 후 7월 27일 최종 상장 폐지됐다. 최종 시가총액은 531억 홍콩달러(7조7000억원)로 정점이던 1500억 홍콩달러(21조7500억원)에 비해 3분의...
2017-08-15 8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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