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두스리런’, 중국발 ‘빅토리아시크릿’ 가능할까
중국 언더웨어 전문 기업 두스리런(Cosmo Lady)이 적극적인 자본 유치와 파격적인 투자로 화제다.두스리런은 지난달 1일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의 전 CEO 샤런 제스터 터니를 그룹 CSO(Chief Strategy Officer)로 채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두스리...
2018-08-15 827호
<중국> ‘한두이서’, 체험형 매장으로 소비자 유혹
‘한두이서’가 오프라인에도 진출한다.‘타오바오’로 대표되는 중국 이커머스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타오 브랜드’ 중 하나인 ‘한두이서’가 ‘온라인 온리(only)’ 기조를 폐기하고 항저우에 매장을 오픈했다.중국 대표 이커머스 ‘한두이서’  ‘한두이서’는 이커머스 라이벌 브랜드 중...
2018-08-15 827호
<중국> 중국 패션, 생산부터 배송까지 ‘스마트’ 하게
중국 대표 패션기업들이 잇달아 스마트 기법을 도입해 화제다.지난 7월 중국복장협회가 발표한 ‘2017년 중국 패션기업 베스트 100’에 1, 2위로 나란히 이름을 올린 하이란그룹과 야거얼그룹이 그 주인공. ‘하이란홈’은 지난 7월 23일부터 ‘메이투안와이마이(중국 배달앱, 이하 메이투안...
2018-08-15 827호
중국 패션쇼룸, 정책·자본과 결합해 성장가도
중국 패션쇼룸 사업이 활발하다. 최근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항저우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패션 쇼룸이 우후죽순으로 생성되고 있으며, 차이나패션위크와 모드 상하이 등도 이들 패션쇼룸이 전면에 나서 디자이너 브랜드와 연계성을 확대하고 있다. 또 중국 최대 패션 전시회인 CHI...
2018-08-15 827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日, 해외 SPA의 무덤 되나?
리얼 & 로컬 붐… ‘유니클로’ 웃고, ‘H&M’ ‘갭’ ‘자라’ 울고 지난 7월 16일 ‘H&M’ 재팬은 일본 1호점인 긴자점을 폐점했다.2008년 오픈한 ‘H&M’ 긴자점은 오픈 당시 며칠간 철야를 하며 기다리는 5000여 명의 인파가 매장 앞에 줄을 서...
2018-08-01 826호
<중국> 올 상반기 패션 시장, 많이 팔고 이익 늘었다
올해 상반기 중국 패션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는 소비자들의 소비 업그레이드 트렌드에 따라 전반적으로 패션 소비가 늘어난 것에 따른 것이다. 그 중 패션 의류 소비가 지속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발, 모자 등의 리테일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6%이상 가파른 성...
2018-08-01 8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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