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달라진 ‘인디브랜드페어’ 주목!
연 1회 시즌리스 콘셉트로 참가 브랜드 200개로 확대 독립부스, 편집 구성, 스타 디자이너 갈라쇼…다양한 변화 시도패션 트레이드쇼 ‘인디브랜드페어’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다가온다.2011년부터 개최된 ‘인디브랜드페어’는 론칭 7년차 미만 디자이너 브랜드에게 판로 개척의 기회를 열어주기...
2018-06-15 823호
7월부터 시행되는 ‘전안법’, 어떻게 달라졌나
개정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이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된다. 개정법은 사전심사에 뒀던 규제의 초점을 사후관리 강화에 맞춰 중소상공인이 이행 가능한 수준으로 수위를 낮췄다는 점이 핵심이다.개정 전안법에 따라 성인용 의류(가죽 소재 의류 포함)를 비롯해 속옷과 침구류...
2018-06-15 823호
키즈 마켓, 캐주얼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
키즈 시장이 캐주얼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했다. 신성통상과 에이션패션, 제이엔지코리아, 한세엠케이 등 캐주얼 메이저 기업들은 연이어 키즈 브랜드를 론칭하고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캐주얼 브랜드가 키즈 상품을 처음 시도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패밀리룩을 내세우며 매장에...
2018-06-01 822호
슈즈 마켓 변화 주도하는 ‘파워 홀세일 브랜드’
국내 슈즈 마켓은 편집숍 중심의 리테일 시대로 접어든지 오래다슈즈 편집숍은 지난 20년간 ‘ABC마트(220개)’를 필두로 ‘슈마커(140개)’,‘레스모아(120개)’, ‘에스마켓(100개)’, ‘폴더(50)’등의 선두권 슈즈 편집숍이 글로벌 브랜드 뿐 아니라 토종브랜드들을 완사입으로 ...
2018-06-01 822호
파워 홀세일 브랜드, 시장의 판도를 바꾸다
‘커버낫’ ‘디스이즈네버댓’ ‘LMC’ ‘스테레오바이널즈’# ‘앤더슨벨’ ‘oioi’는 오프라인 편집숍 바이어들 사이에서 홀세일로만 거래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리테일러들은 너도나도 이들을 입점시키길 원하며, 매 시즌 수억원을 수주한다. 오프라인 편집숍 ‘바인드’는 사입제로 시스템을 리...
2018-06-01 822호
리테일 시대 핵심 콘텐츠? ‘성공하는 홀세일 브랜드’
글로벌 마케팅과 세일즈. 현지 소싱 인프라 관건홍콩을 비롯한 중화권 내 최대 리테일러인 ‘i.t’. 홍콩과 중국 대륙 내 i.t 매장에는 몇 년 전부터 ‘로켓런치’‘푸시버튼’‘스타일난다’ 등 한국 패션 브랜드가 메인 섹션에 자리잡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참스’‘샐러드볼’‘앤더슨벨’‘커버...
2018-06-01 822호
대기업, ‘패션한류’ 팔걷어 붙였다
# 해외 유력 바이어, 미디어들은 정욱준 디자이너의 ‘준지’를 한국의 대표적인 패션 브랜드로 언급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준지’는 현재 전세계 30개국 12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파리 컬렉션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영국 패션 전문지 BoF(The Business ...
2018-06-01 822호
게임체인저 ‘F&F’의 뉴비즈 모델
국내는 온라인 편집숍과 면세점 등 채널 쉬프트 게임체인저 F&F(대표 김창수)의 행보가주목받고 있다.‘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 ‘MLB’로 국내 패션 시장을 제패한 김창수 대표는 최근 이탈리아 패딩브랜드 ‘듀베티카’를 인수하며 시선을 글로벌 마켓으로 돌리고 있다. 또 신규 브랜드 ...
2018-06-01 8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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