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인사이트>선정 '2017 한국 패션산업 10대 뉴스'
올 한해 한국 패션산업은 외부의 이슈로 유독 시끄러웠다. 지난해부터 계속된 중국 발 한파로 홍역을 치뤘고, 전안법과 정규직화라는 정책적 이슈로 속앓이도 해야 했다. 하지만 금융자본이 가세해 판을 키운 M&A, 그로 인해 부상한 신흥 패션대형사, 온라인을 거점으로 한 신진세력의 등장, ...
2017-12-01 811호
남다른 기업문화, 성장에 날개를 달다!
구글을 소개하는 뉴스, 다큐멘터리 등에서는 항상 같은 장면이 나온다. 근무 시간에도 직원들이 넓은 풀밭에서 여유롭게 이야기하는 모습, 게임, 수영, 탁구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푸는 모습이 그것. 이처럼 자유롭고 건강한 기업문화는 구글을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성장시킨 원동력이자 회사를 표현하는 ...
2017-12-01 811호
캐주얼 시장, ‘새로운 질서’가 선다
M&A 등 합종연횡…시장 이끄는 메이저 그룹 재편트렌드 이끄는 스트리트 캐주얼 신진 세력으로 주목캐주얼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유니클로’를 선봉으로 한 글로벌 SPA, 국내 메이저 그룹, 온라인을 거점으로 삼은 신진 세력 스트리트 캐주얼의 3파전 구도가 형성됐다.‘커버낫’ ‘...
2017-11-15 810호
CYB, 중국 시장 진입 플랫폼으로 정착
뷰티·라이프스타일·패션테크로 콘텐츠 확대CHIC-Young Blood(이하 CYB)가 6회째를 맞아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브랜드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지난 5회의 전시를 진행하는 동안 CYB는 CHIC의 메인 전시존에 안착, 중국 패션시장의 변화를 리드하고 있다. 한동안 경직됐던 ...
2017-11-15 810호
한중 관계 해빙(解氷) 무드… ‘유커 지갑 다시 열릴까’
속 앓던 기업들, '중국 사업 속도 다시 내겠다'불확실성 극복의 열쇠는 '찾아오게 만드는 콘텐츠와 서비스' 떠나갔던 유커(游客 중국인 관광객)는 다시 지갑을 열어 줄까.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두고 얼어붙었던 한중 관계가 만 16개월 만에 해빙 무드를 맞았다. 지난달 말 ...
2017-11-15 810호
아웃도어, "나, 산으로 돌아갈래!"
주 구매층의 연령대가 높은데도 젊은 고객을 공략하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늘린 탓에 고객충성도가 떨어졌다산으로의 회기를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한다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정통 아웃도어로의 회기를 모색 중이다.‘블랙야크’ ‘밀레’ ‘케이투’ 등은 지난 몇 년간 라이프스타일과 스포츠 캐주...
2017-11-01 809호
'하이서울패션쇼' 패션쇼와 트레이드쇼, 두 마리 토끼를 잡다
하이서울쇼룸&서울쇼룸쇼룸을 운영하는 세일즈랩과 전문성있는 매니지먼트, 지자체의 지원이 하나가 됐다. 긍정적인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쇼의 흥행은 물론 수주 실적까지 잡았다.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SBA)과 서울쇼룸(대표 이선우)이 공동주관한 '2018 S/S 하이서울패...
2017-11-01 809호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가 남긴 것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가 이달 21일, 6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지난 16일, 명예디자이너 루비나 전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41개 국내외 디자이너 및 기업 브랜드가 참가한 ‘서울컬렉션’ 패션쇼와 101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한 수주상담회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 ...
2017-11-01 8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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