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홍의 끝은 어디? 왕홍 경제 5.0시대
매 초마다 몇 백개의 립스틱을 파는 리지아치, 1회 생방송으로 5억RMB를 파는 웨이아이, 사무실용 정수기를 이용하여 샤브샤브를 먹는 샤오예, 전통의상을 입고 전통적인 방법으로 제조한 음식을 먹는 리즈치… 이들은 원래 모두가 일반인이었으나, 자신의 독특한 특징과 능력을 기반으로 인터넷에...
2019-10-15 851호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스토리로부터 나온다
오늘날 패션은 식생활, 뷰티 및 스킨케어, 비디오 게임과 더불어 현대인들의 최신 라이프스타일이 응축된 리테일 산업 4대 핵심 축의 하나다. 해마다 서서히 감소하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체하며 막강한 소비자군으로 부상한 밀레니얼과 Z 세대 인구가 소비시장에 가세하면서 패션시장은 스트리트 웨...
2019-10-15 851호
시그니처 상품으로 中 소비시장 열었다
‘페르소나’, 글로벌 네트워크 더해져‘파인드카푸어’ ‘널디’ ‘스트레치엔젤스’ ‘연작’ ‘시코르’ 이들 브랜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중국 진출을 위해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과감히 진행, 중국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매출 확대로 이어졌다. 이미 국내에는 중국 진출을 도와주...
2019-10-15 851호
모바일 시대, ‘아이덴티티’와 ‘시그니처’로 성장한다
아이덴티티가 브랜드의 성패를 가르는 기준으로 각광받고 있다. 모바일 시대로 접어들면서 스마트폰 화면 한 컷으로 브랜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비주얼 구성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제1 전략으로 떠오른 것이다. 무신사로 대표되는 온라인 플랫폼뿐만 아니라 SNS 인플...
2019-10-15 851호
성공한 글로벌 브랜드의 넘사벽 필살기
일찍부터 홀세일 비즈니스가 발달한 해외 브랜드들은 글로벌 시장에 진출, 경계없는 비즈니스를 펼쳐나가고 있다. 성공한 글로벌 브랜드는 자국의 매출 비중보다 해외 시장의 매출이 월등히 높다. 특히 이들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어필할 수 있는 시그니처 아이템 개발로 글로벌 소비자의 마음을 흔드...
2019-10-15 851호
당신의 브랜드에 특별한 ‘사인’을 하십시오!
자물쇠와 열쇠가 달린 ‘버킨백’ 디자인을 보면 ‘에르메스’가, ‘No.5’라는 숫자를 보면 ‘샤넬’ 향수가, 베이지&블랙 컬러의 체크 패턴을 보면 ‘버버리’가 떠오르듯 브랜드의 시그니처는 브랜드를 식별하고 프리미엄을 높일 수 있는 핵심 경쟁력 중 하나다.해외 유명 패션 트레이드페...
2019-10-15 851호
한국패션, Identity로 확장성 무궁한 3차원 마켓으로
필자는 적어도 5년전부터 국내 패션산업이 전환기를 맞게 될 것이고, 심각한 시장 변화로 몸살을 앓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었다. 공교롭게도 2014년을 정점으로 국내 패션시장의 버팀목이었던 아웃도어 붐이 사그라지기 시작하면서 불확실성의 시대로 빠르게 진입했다. 여기에 정치사회적 상황마저 소...
2019-10-15 851호
名品을 만드는 힘, Signature Item
버버리하면 트렌치코트가 생각나듯, 이 브랜드 하면 떠오르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서명을 뜻하는 '시그니처(Signature)'는 어떠한 존재를 대변할 만한 가치를 지닌 대상을 수식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일례로 명품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이 ...
2019-10-15 8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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