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덜트 캐주얼, 외형&수익 견고한 경영품질 돋보여
◇ 패션기업 지속성장 동력의 원천은 차별적 핵심역량패션 소비유통 채널 중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퇴조, 특히 불과 얼마 전까지 백화점과 함께 패션 채널의 양강체제의 한 축을 견지했던 노면유통의 뒷걸음질은 바닥을 알 수 없는 하락의 연속이다. 하지만 오프라인이 감당하기 힘든 조건의 악화 속...
2019-04-15 840호
채널 변화가 패션산업 생태계 바꿨다
새 강자는 오프라인 기반 기업의 성공적인 옴니채널 운영자최근 패션산업의 제 1 화두는 단연 'Digital transformation'이다. BOF 등 패션사업 글로벌 리딩 저명 분석 보고서 역시 Online first / Analytic decision making 같은 디지털 친화적...
2019-04-15 840호
2019 한국 패션산업 유통 흐름은?
온라인 ‘무신사’ 독주, 콘텐츠 독점으로 입지 강화국내 패션 시장에서 오프라인 유통 위기설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언제나 브랜드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1등 점포들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국내 패션 시장을 리드하는 브랜드 50여개의 매출 1등 점포와 효율 1등 점포를 조사한 결과 1...
2019-04-15 840호
채널 다원화 시대, 우리 브랜드의 1등 채널 & 점포
국내 패션 시장은 백화점과 노면상권, 대리점 등 전통적인 채널 외에도 온라인 편집숍과 해외직구, SNS 등다 양한 채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브랜드 특성에 따라 최적의 채널을 선택하는 것이 지속성장의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특히 외형보다는 ‘수익률’이 중시되고 있으며...
2019-04-15 840호
패션월드도쿄, 외형은 줄었어도 내실 있었다
지난 달 27일~2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열린 '패션월드도쿄 2019' 일본 최대 패션 전시회 '패션월드도쿄(FASHION WORLD TOKYO) 2019'가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열렸다.이번 패션월드도쿄에는 32개국 813개 업...
2019-04-15 840호
‘페르소나’는 한국패션 성장시키는 미디어 플랫폼
국내 60여개 패션·뷰티 브랜드, 중국 진출 이끌어글로벌·마이크로 인플루언서 확보…키아라 페라그니부터 설현, 송승헌까지# 국내 핸드백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파인드카푸어'. '파인드카푸어'의 핑고백은 이미 해외 패피들의 애장템으로 알려져 있다. 면세점에는 중국 고객들이 줄을 서서 구매...
2019-04-15 840호
중국시장 진출, CYB가 솔루션이다
지난 3월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CHIC-YOUNG BLOOD(이하 CYB)‘CHIC-YOUNG BLOOD(이하 CYB)’가 한국 패션기업의 중국 비즈니스 성공 플랫폼으로 안착하고 있다.'CYB'는 중국 최대 패션 전시회인 CHIC의 프리미엄 트레이드쇼이며, CHIC 주최사...
2019-04-15 840호
글로벌 리테일러가 선택한 K패션
중국-일본, K패션 브랜드 잘나가 K 패션 브랜드들이 글로벌 마켓에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모던 미니멀리즘의 선두주자 '로우클래식'이 유럽에서 선보인 활약을 비롯해 컨템포러리 트렌드에 스트리트 감성이 믹스된 영 아티스틱 캐주얼로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시장까지 사로잡은 '앤더슨벨...
2019-04-01 8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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