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덜트 시장, 다시 뒷걸음질…‘올포유’ 하락폭 가장 커

2026-03-09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2월 매출 줄줄이 역신장…올포유 -10.1%, PAT -8.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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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반짝 상승세를 보였던 가두 어덜트 브랜드 매출이 2월에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주요 가두 어덜트 브랜드의 지난 2월 매출은 세정(회장 박순호)의 ‘웰메이드’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0% 감소한 126억원을, 독립문(대표 김형건)의 ‘PAT’가 -7.9% 줄어든 6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어 한성에프아이(대표 김한흠)의 ‘올포유’가 전년 동월대비 -10.1% 감소한 60억원의 매출로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으며, ‘파크랜드’는 53억원의 매출로 오히려 전년 대비 3.9% 증가하는 실적을 올려 대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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