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식스 강남점, 연매출 1000억원 바라봅니다
박승배 엔터식스 부사장“지난 1월 오픈한 ‘엔터식스’ 강남점은 상권과 방문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MD를 구성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속터미널을 찾는 고객들이 가성비 높은 상품, 가볍게 지갑을 열 수 있는 상품을 찾는 실속형 소비자라는 점을 파악해 전략적인 MD를 선보인 것이 주효했습니다...
2017-03-15 795호
중국通도 중국사업은 능력있는 중국 사람과 협력해야 한다
김지훈 에이유커머스 대표는 중국통으로 잘 알려졌다. 학업을 중국에서 마쳤으며 중국을 기반으로 IT, 패션 사업을 전개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뜻밖에도 ‘이제야 잘할 수 있는 게 정리됐다’고 말한다.김지훈 에이유커머스 대표Q 중국에서 어떤 사업을 전개하고 있나?쇼룸과 문화 콘텐츠 사업을 ...
2017-03-15 795호
‘엘록’ 중국 젊은이가 사랑하는 브랜드 만들어야죠
“중국 시장에서 ‘엘록’은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전개할 생각입니다. 바로 ‘홀세일’이죠. 홀세일은 비교적 적은 투자 비용에 비해 돌아오는 수익률은 높은 모델입니다. 홀세일이 활성화된 중국 시장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사업 모델인거죠.”지엔코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엘록’이 작년 10월에 이어...
2017-03-15 795호
징잉백화점과 성공적 협력관계, 중국시장서 확신합니다
동광인터내셔날이 글로벌 패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 회사는 다음달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중국 최대 패션 박람회인 CHIC-영블러드관에 세 번째 참가한다. 16개 부스를 꾸며 브랜드별 위상을 한껏 강조할 방침이다. 동광의 ‘숲’은 국내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중국...
2017-03-15 795호
중국 쇼룸은 이제 태동기, 한국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야죠
단벤 중국 VTOV 대표“중국 쇼룸 비즈니스는 이제 막 태동기에 접어들었다. 2~3년 전부터 홍콩과 대만계 사업가들을 중심으로 시장의 관심을 주목을 끌었지만, 실질적인 거래량은 많지 않았다.”상하이에서 ‘VTOV’란 쇼룸을 운영중인 단벤 대표는 올해로 6년째 홀세일 브랜드 에이전시 사업을 전...
2017-03-15 795호
“패션산업의 ‘엑소’ 키워내는 것이 ‘차오름’의 비전”
손승렬 '차오름' 디렉터Q ‘차오름’의 역할은?"신진 디자이너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는 것이다. ‘차오름’에 문의를 해오는 디자이너를 보면 정말 ‘흙속의 진주’가 많다. 아직 자금이 부족해 아이템 몇 개 내놓은 수준이지만 디자인은 놀라울 정도로 뛰어나다. 이러한 디자이너들...
2017-03-15 795호
스마트해진 ‘라코스테’ 불황 비켜갑니다
최홍영 동일드방레 ‘라코스테’ 총괄부장“2017년은 ‘라코스테’에게 남다른 해입니다. TD캐주얼 시장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지난해 체질개선과 점주들과의 소통 경영을 통해 지난해 역신장을 멈춘 데 이어 올해는 턴 어라운드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기 때문이죠.”16년째 ‘라코스테’와 함께하고 있는...
2017-03-01 794호
K-패션으로 중국 소비자 사로잡겠다
왕젠쥔 부썬 회장(왼쪽)과 협업을 진행하는 홍성정 ‘파인딩스코프’ 대표 겸 디자이너 “서로 떨어져 있으면 한 방울에 불과하다. 하지만 함께 모이면 우리는 바다가 된다.” 협력의 효용과 파급력에 대해 표현하고자 할 때 자주 인용되는 문장 중 하나다. 패션 산업에 종사하는 이들 대부분은 한국 ...
2017-03-01 7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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