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대규모 조직 개편 단행
영업본부 백승철 전무·‘케이스위스’ ‘머렐’ 상품본부 이대오 상무 겸직백승철 전무(왼쪽)와 김건우 전무화승(대표 김영수)이 이달 1일자로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이번 개편은 조직슬림화를 주요 골자로 사업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지난 6월 취임한 김영수 대표 체제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2017-08-15 805호
“둘이 함께하니 시너지도 두 배”
우리의 색이 보다 분명하게 드러나는 컬렉션 라인과 트렌드를 반영하는 세컨드 라인을 선보일 겁니다김진영(왼쪽)·이수연 디자이너두 친구가 있다. 옷을 사랑한 두 친구는 대학 졸업 후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 디자이너와 패션 에디터가 되어 3년여를 일했다. 한 사람은 자신의 브랜드를 전개하면서 소싱...
2017-08-15 805호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 따르니 수익성 2배 뛰었죠”
김물결 신원 ‘씨’ 상품기획팀 부장신원(대표 박정주)의 여성복 ‘씨’가 상승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새롭게 바꾼 상품을 통해 올 상반기 연간 이익률 목표치의 70%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2배 상승한 수치다. 김물결 ‘씨’ 상품기획팀 부장은 “변화하는 소비자의 라이...
2017-08-01 804호
“이젠 트렌드 아닌 ‘코드’ MD, 더 깊이 파고 들겠다”
하창명 '커먼그라운드' 전략영업 파트장이번 ‘커먼그라운드’ 리뉴얼의 핵심은?이젠 반짝 트렌드가 아닌 지속적인 관점에서 ‘코드’에 맞는 콘텐츠를 보여주고자 한다. 스트리트와 유스 컬쳐를 기반으로 더욱 깊게 파고 드는데 초점을 맞추겠다는 뜻이다. 가성비에 매몰돼 싼 가격만을 좇으면 기존의 유통점...
2017-08-01 804호
“크라우드 펀딩으로 15억 매출? 누구도 예상 못했죠”
진창수 '샤플' 대표“‘왜 갖고 싶은 제품은 다 비쌀까?’라는 소비자의 한마디가 ‘샤플(SHAPL)’의 시작이었습니다. 꼭 필요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갖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들어, 적정한 가격에 공급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죠. 이번 ‘샤플-닥터나’ 캐리어 프로젝트를 ...
2017-08-01 804호
패션 이커머스의 본질은 디자인과 소싱이죠
‘밸롭’ 성공 모델 만든 후 한국 기업과 교류 확대할 방침팡지엔화 중국 후이메이 그룹 회장후이메이 그룹은 광저우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인만’을 비롯 12개 패션 브랜드를 전개 중이며 2005년 타오바오와 거래를 시작한 후 매년 2배 가까운 성장을 거듭했으다. 지난해 매출은 20억 위안(약 ...
2017-07-15 803호
"지역 봉제산업의 지속 성장에 초점"
봉제 업체들이 피부로 느끼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협회 차원의 지원 사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김제경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 총괄본부장과 이명철 부회장에게 공동브랜드 운영 및 교육사업에 대한 소견을 들어봤다."지역 봉제산업의 지속 성장에 초점"김제경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 총괄본부장김제경...
2017-07-15 803호
미캄은 슈즈 바이어에게 최선의 기회입니다
마테오 스카르빠로 이탈리아제화협회 본부장 패션산업에 몸담고 있는 누구나 ‘신발 전시회’라는 말을 들으면 떠올리는 단어가 있다. 바로 ‘미캄’이다.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여든네 번째 전시회를 개최하는 ‘미캄’은 어느덧 신발에 관한 전시회의 보통명사로 자리잡았다. 이...
2017-07-15 8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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