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토마소 토마젤리 스퍼리1866 세일즈 디렉터
토마소 토마젤리 스퍼리1866 세일즈 담당자(사진 왼쪽)와 김진홍 진우상역 대표"맛있는 음식은 주방장의 실력과 좋은 식자재의 콜래보레이션으로 완성된다고 합니다. 이 중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좋은 재료지요. 패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패션은 브랜드의 기획력이나 디자이너의 실력과...
2017-12-01 811호
<인터뷰> 이정록 '싱클레어' 디자이너
2013년 우연찮은 기회로 라스베가스 매직쇼에서 선보인 모자가 이정록 ‘싱클레어’ 디자이너에겐 사건이다. 힙합 문화로부터 영감을 받는다는 이 디자이너는 미국 현지에서 5개의 모자에 열광하던 바이어들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연신 웃었다.이 디자이너는 ‘슈프림’ ‘베이프’ 등 글로벌 스트리트 브랜드...
2017-12-01 811호
<인터뷰> ‘랭앤루’ 박민선·변혜정 듀오 디자이너
박민선, 변혜정 대표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약점으로 지적되는 유통과 영업, 수출 업무까지 어느 하나 놓치는 것이 없다. 론칭 5년차를 맞은 ‘랭앤루’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40억원이다. 변 대표는 “우리는 패스트패션의 영업 방식과 디자이너 브랜드의 유니크한 아이덴티티를 함께 가져간다”고 강조한...
2017-12-01 811호
<인터뷰> 박중근 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 대표
‘젊음’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호흡이 ‘닥터마틴’을 유스컬쳐 아이콘으로 만들었다.  “첼시부츠의 인기가 높아졌을 때 브랜드마다 너도나도 출시했지만 젊은 소비자들은 ‘닥터마틴’을 찾았습니다. ‘닥터마틴’ 첼시부츠는 올해에만 13000족 이상 판매됐어요. 왜 소비자들은 ‘닥터마틴’이어야만...
2017-12-01 811호
구매력, 결정권 가진 바이어와 소통 기회 늘어
이번 GN은 지난 시즌에 이어 두번째 참가다. 상담 건수는 직전 시즌과 비슷했지만 구매력도 있고 결정권도 가진 바이어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늘었다.쉽게 만날 수 없었던 유력 바이어와는 사전 매칭을 통해 15차례 상담을 가졌다. 중국, 몽골 바이어와는 1000만원 상당의 계약 체결도 앞두...
2017-11-01 809호
네이버 지원사격, 디자이너에 큰 도움될 것
신인 디자이너가 서울패션위크 메인 무대에 서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런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 서울컬렉션 데뷔의 가장 큰 가치는 역시 홍보 효과다. 1인 창업이나 다름 없는 신인은 컬렉션을 알릴 수 있는 자금력이나 툴이 부족할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싱클레어’는 순수 미술, 스트리...
2017-11-01 809호
‘르돔’, 레인크로포드, 하비니콜스 등과 매칭 성과
‘르돔’은 ‘아브라함케이한글’ ‘비틀비틀’ ‘제이니크’ ‘네이비스캔들’ ‘소울팟스튜디오’ ‘주빈’ 등 6개 브랜드와 함께 수주상담회 ‘제너레이션 넥스트 서울’에 참가했다.특히 바이어 사전 매칭 상담 성과에 대한 참여 디자이너 만족도가 높았다. 홍콩 레인크로포드와 하비니콜스 등 유력 유통사 ...
2017-11-01 809호
치피랑, “티엔제이와 함께 아시아 대표 SPA 만들 것”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티엔제이처럼 좋은 콘텐츠를 제 때에 공급해줄 수 있는 파트너가 필요하다"저우샤오슝 치피랑 그룹 회장치피랑 그룹은 중국 선전증시에서 시총 2조원의 메이저 패션기업이다. 최근 독일 칼 라거펠트가 중국에 세운 ‘칼라거펠트차이나’ 지분 80%를 3억2000만 위안(약 4,...
2017-10-01 8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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