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주 지엔코 대표
‘코벳블랑’은 관행을 과감히 버린 케이스다. 기존의 브랜드 론칭 방식이 아닌 역발상으로 접근해 시장 안착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김석주 대표는 베테랑 마케터이자 MD 역할을 맡은 김세권 부장을 중심으로 최소 인원의 소규모 팀을 꾸려 이들에게 브랜드의 기획, 생산, 유통 등 전 과정을 자...
2018-05-15 821호
주상호 한국패션산업연구원장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에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석박사급의 전문인력이 풍부합니다. 이러한 우수 인력풀을 바탕으로 연구부문이 활성화돼서 국내 패션산업 발전에 유용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연구 영역을 기존 의류와 소재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확장하도록 고민하...
2018-05-01 820호
진정선 데이그린 대표
톱 모델 진정선, ‘데이그린’으로 패션사업 도전‘도전 수퍼모델 코리아2’ 우승자, ‘구호’ 뉴욕컬렉션 쇼를 비롯해 매 시즌 서울패션위크 런웨이를 누빈 톱 모델 진정선이 여성복 ‘데이그린’을 론칭, 패션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웹디자이너로 일해 온 친언니 진다운 실장과...
2018-05-01 820호
김재풍 아이디룩 대표
아이디룩이 지난달 1일자로 김재풍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최고경영자까지 올랐으니 조금 진부한 표현이지만 ‘샐러리맨의 신화’를 쓴 셈이다. 가족 경영이나 대기업 출신 영입인사가 일반적인 우리 패션전문기업 풍토에서 보기 드문 사례다. 김재풍 아이디룩...
2018-05-01 820호
강충현 회계사
난다의 인수 금액은 적정 가격이라는 것이 시장의 반응이다. 화장품이라는 산업 자체가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관심이 큰 시장인 점도 크게 작용했다고 본다.자본 시장에서 기업 M&A시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당연하게도 ‘재무제표’다. 특히 영업이익 외에도 투자사에서 필요로 하는 수치...
2018-05-01 820호
김홍찬 IMM 인베스트먼트 투자본부 팀장
투자사가 투자, M&A에서 가장 중요시 보는 2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업의 성장(스케일)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느냐, 또 하나는 경영진의 미래 비전과 실행력이다.일례로 IMM 인베스트먼트는 올 초 스타일쉐어에 75억원을 추가 투자했다. 에이플러스비(29CM) 인수전에 뛰어든 스타...
2018-05-01 820호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
어덜트 마켓 ‘마이더스의 손’. 패션시장에서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을 이렇게 평가하는데 주저하는 이는 없다. 그가 손을 댄 브랜드는 주춤하다가도 일어섰고, 신규 브랜드는 성공가도를 달렸다. ‘PAT’에 이어 ‘올포유’, ‘엘레강스스포츠’ 등 그가 거쳐간 브랜드는 볼륨브랜드로 성장했으...
2018-04-15 819호
김동규 ‘임페리얼’ 사업부장
김동규 ‘임페리얼’ 사업부장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골프 캐주얼 ‘임페리얼’의 재도약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선택했다.최근 골프웨어 시장이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 밸류를 높이기 위해서는 브랜드 운영 시스템 개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올 춘하 시즌부터...
2018-04-15 8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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