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찬 IMM 인베스트먼트 투자본부 팀장
투자사가 투자, M&A에서 가장 중요시 보는 2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업의 성장(스케일)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느냐, 또 하나는 경영진의 미래 비전과 실행력이다.일례로 IMM 인베스트먼트는 올 초 스타일쉐어에 75억원을 추가 투자했다. 에이플러스비(29CM) 인수전에 뛰어든 스타...
2018-05-01 820호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
어덜트 마켓 ‘마이더스의 손’. 패션시장에서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을 이렇게 평가하는데 주저하는 이는 없다. 그가 손을 댄 브랜드는 주춤하다가도 일어섰고, 신규 브랜드는 성공가도를 달렸다. ‘PAT’에 이어 ‘올포유’, ‘엘레강스스포츠’ 등 그가 거쳐간 브랜드는 볼륨브랜드로 성장했으...
2018-04-15 819호
김동규 ‘임페리얼’ 사업부장
김동규 ‘임페리얼’ 사업부장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골프 캐주얼 ‘임페리얼’의 재도약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선택했다.최근 골프웨어 시장이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 밸류를 높이기 위해서는 브랜드 운영 시스템 개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올 춘하 시즌부터...
2018-04-15 819호
이준혁 롯데 '엘캠프' 매니저, 이근백 루트 대표
 이준혁 롯데액셀러레이터 매니저 “‘슈픽’은 신발 모바일 커머스의 기폭제”신발 시장은 모바일 거래 중 지속성장하는 분야이지만 다른 제품에 비해 정보의 불일치로 교환, 반품율이 높아 한계와 고객의 불만족이 높다. 디파인드는 스마트폰을 통해 고객의 발과 신발을 정교하게 측정할 수 ...
2018-04-15 819호
유지운 엔라인 온라인총괄팀장
현재 대한민국 온라인 패션시장은 크로스보더 이커머스의 성장과 더불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영을 넓히고 있다. 난다, 엔라인, 부건 등 온라인 스타기업들은 이미 콘텐츠 확장, 국내외 오프라인 채널 섭렵, 연매출 1000억, IPO 등으로 산업 이슈의 중심에 섰다. 사입 소호몰로 출발했건, 오...
2018-04-15 819호
아웃도어 출신 본부장, 창업 잇따라
(왼쪽부터) 기윤형, 윤재익, 유지호, 장은정, 조해운아웃도어 고 성장기를 이끌었던 본부장급 인사들이 창업을 통해 제 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시장이 본격적인 저 성장기에 진입하면서 회사를 떠난 이들은 브랜드에 복귀하기보다는 회사를 설립하고 사업을 선택했다. 대부분 기획 및 디자인에서...
2018-04-15 819호
백배순 까스텔바작 대표
골프웨어 이어 리빙, 패션잡화로 사업 확대…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 가동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에서 전개하는 아티스트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본격적인 브랜딩에 나서면서 글로벌 브랜드로의 비상을 꿈꾸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14년 ‘까스텔바작’ 국내 사업권을 인수한 후 이듬해 3월부...
2018-04-01 818호
윤자영 스타일쉐어 대표
스타일쉐어(대표 윤자영)가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지난해 12월 챗봇 서비스 ‘패션을부탁해’에 4억원을 투자했고 지난달 온라인 편집숍 ‘29CM’를 운영하는 에이플러스비(대표 이창우)를 300억원에 인수하는 파격 행보를 보였다. SNS로 시작해 이커머스로, 이번에는 M&A까지. ...
2018-04-01 8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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