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 만들어 패션산업 발전에 밀알 되야죠
최익 패션랜드 대표최익 패션랜드 대표최익 패션랜드 대표가 지난 11일 섬유센터에서 열린 ‘제 30회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정부로부터 국내 섬유 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수상 소감을 묻는 질문에 최 대표는 “과분한 상을 받아 무거운 책임...
2016-12-01 788호
‘밸롭’이 토탈 스포츠 브랜드로 거듭납니다
손대원 지티에스글로벌 대표지티에스글로벌의 손대원 대표(왼쪽)와 최선미 대표“아쿠아슈즈 단일 제품군으로만 유통망이 160여 개에 달할 정도로 유통채널에서 ‘밸롭’의 선호도가 높은 편입니다. 제품 경쟁력이 있어서 일단 진출하면 자연스럽게 유통망에서 대량으로 직매입하는 선순환 구조가 완성되고 있습...
2016-12-01 788호
"‘일비종떼’는 최고의 가죽만을 고집하죠"
루카 가벨리니 '일비종떼' 伊 본사 CD “‘일비종떼’는 가죽 자체에 집중하기 때문에 내추럴한 가죽의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특히 세월과 함께 자연스럽게 에이징되는 가죽으로 고객과 함께 나이를 먹어가며 변화한다는 점에서도 특별한 경험을 전달하죠.”아...
2016-11-01 786호
CJ E&M 핫한 콘텐츠, 원더플레이스서 선보입니다
김용채 루비콘컴퍼니 대표 “CJ E&M과 원더플레이스가 만나 리테일 사업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CJ E&M이 갖고 있는 강점인 신선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에 접목시켜 원더플레이스의 리테일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갈수록 경쟁이 심해지는 패션업계에...
2016-11-01 786호
"캐시미어 니트의 신세계에 빠져 보실래요?"
유명해 희원기획 대표 “니트와는 운명적으로 만났습니다. 대학 졸업 후 패션회사에 입사하면서 니트 디자인과 인연을 맺은 것이 계기였죠. 이 후 30여 년간 줄곧 니트 외길만을 달려 왔어요. 이젠 그 동안의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최고의 캐시미어 니트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2016-11-01 786호
"中 스타일리쉬 캐주얼 시장 새 바람 일으킬 것"
김석주 지엔코 대표CYB현장에서 중국 3대 포털 소후닷컴과의 인터뷰를 진행중인 김석주 지엔코 대표“중국은 제2의 내수시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취향의 고객을 가지고 있고 향후 젊은 세대가 이끌고 갈 시장이라는 점에서 한국과 중국은 아시아 시장 안에서 동반자적 관계로 볼 수 있어요....
2016-11-01 786호
‘DBSW’만의 독특함으로 국내도 사로잡아야죠
박진 'DBSW' 대표 “‘DBSW’의 홀세일은 조금 독특합니다. 브랜드의 거래처로 등록한 바이어들은 제품을 바잉하고 싶은 수량만큼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오더할 수 있어요. 그 수량이 1장이어도 문제가 없죠. 홀세일이라는 유통 환경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국내 사정에 맞는 홀세일이 필요하다고 생...
2016-10-01 785호
와이드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우리가 최고
“티셔츠에 이어 최근에는 원피스 등 여성복과 캐주얼 정장용 니트 원단을 생산하며 오랜 기간 실력을 쌓아 왔습니다. 앞으로는 직접 수출에도 나서고 내수 기업들과의 콜래보레이션으로 외연을 확대하며 꾸준히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선형상사는 올해로 35년의 역사가 말해 주듯이...
2016-10-01 78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