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브랜드 A는 디지털 생태계에 적합한 브랜드로 전환하기 위해 외주 컨설팅에 의뢰했다. A사는 소비자 공감대를 이끌어 낸 콘텐츠로 이슈를 일으키며 고객 및 매출 확대로 이어졌다.# B사는 이커머스 시대에 발맞춰 브랜드 에디터를 채용했다. SNS 채널별 성격에 맞는 이색적인 콘텐츠를...
"SNS에서 인플루언서 파워는 비슷한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신뢰를 쌓을 수 있다. 그 동안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링, 제품, 브랜드를 기준으로 정보를 공유하는데 그쳤다면 '피브비'를 론칭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브랜드가 되는 것을 보고 디지털 콘텐츠...
다소 독설로 느껴질 수 있는 거침없는 입담이지만 누구나 공감하는 스타일링을 알려주는 패션 유튜브 크리에이터 쩡대. 그는 구독자 30만명이 넘는 패션 콘텐츠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처음 시작한 고인물(하나의 분야에 깊게 파고들어 깊은 경지에 다다른 이를 이르는 인터넷 용어)이다.왜 사람들...
유튜브가 대세다. 10대 학생부터 50대 아저씨까지 하나의 정보를 검색하기 위해 이젠 포털사이트가 아닌 유튜브를 찾는다. 패션 브랜드들도 너도나도 유튜브 콘텐츠 기획에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소위 떡상(급격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인터넷 용어)하는 유튜브 콘텐츠는 알고리즘의 선택...
'커버낫'의 부흥기를 이끌었던 안진수 디렉터가 지난해 '스컬프터'로 둥지를 옮겼다. '스컬프터'의 이유태 대표와 안진수 디렉터는 일본에서 유학생활을 함께 했던 친구 사이다. 이유태 대표는 졸업 이후 일본 기업에 입사했고, 안진수 디렉터는 '커버낫'에 입사하며 행보를 달리했지만 결국 운...
미디어 골닷컴을 비롯해 스트리트 풋볼웨어 '골스튜디오', 그리고 스포츠 승부 예측앱 피클플레이까지 축구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시도조차 못했을 사업들이다. 강정훈 대표는 스포츠와 관련이 깊은 인물이다. 학창시절 농구선수로 활동했고 이후 대기업에 입사해 스포츠마케...
여러사람을 이끌어갈 괴짜 3인방. (좌부터) 신주현 CDO, 이석기 CEO, 곽창훈 CDO 여러사람(대표 이석기)이 9월 15일 '포티벅스'의 이야기를 개봉한다. '포티벅스(40BUCKS)'는 브랜드 명뿐만 아니라 타겟 시장 그리고 비즈니스 운영 방식까지 기존과 다른 노선을 선택했다. ...
수퍼썬은 2010년 처음으로 본인을 '콘텐츠 디렉터'라고 소개했다. 'SUN's 프라이빗 패션라이프'의 파워블로거로 이름을 알린 그는 인스타그래머, 유튜버까지 파워풀한 1인 미디어로 자리매김했고 그 외에 패션 브랜드 브랜딩, 디자인, 콘텐츠 기획까지 다재다능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