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택 피더블유디 대표
데님 브랜드 ‘피스워커’를 전개하는 피더블유디의 행보가 매섭다. 지난 1~5월 간 매출은 전년대비 60% 신장, 200~300만원 수준이었던 플리마켓 매출은 지난달 18~20일 간 2500만원으로 10배 이상 껑충 뛰었다. 또 지난달에는 ‘어드바이저리’의 상표권을 획득해 중국 진출을 준...
2018-06-15 823호
이우홍 다음앤큐큐 대표
브랜드별 맞춤형 주효…올해 800톤 물량 공급 다음앤큐큐(대표 이우홍)가 다운 공급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이 회사는 지난해 760톤의 물량을 수주, 다운 공급 시장에 리딩 기업으로 발돋움 했다. 올해 역시 안정적인 영업을 바탕으로 800톤 가량의 물량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 특...
2018-06-15 823호
한문일 ‘무신사 스튜디오’ 팀장
‘무신사’가 만든 ‘공유 오피스’라니. 일각에서는 부동산업까지 진출하냐는 목소리도 들려왔다. ‘무신사 스튜디오’를 위해 회사에 합류한 한문일 팀장은 이 같은 질문에 웃으며 대답했다. “대표님께 ‘이 사업으로 큰 돈 벌 생각은 안하시는 것이 좋을 거다’라고 조언했다”고.‘무신사 스튜디오’...
2018-06-15 823호
손광익 LF ‘라푸마’, ‘질스튜어트스포츠’ 총괄 상무
볼 패딩에 집중…낚시 컬렉션과 핀레이슨 제휴도 기대LF(대표 오규식)가 아웃도어스포츠 ‘라푸마(Lafuma)’의 대대적인 리뉴얼에 돌입했다.‘라푸마’의 외형이 전성기 시절에 비해 절반 이상으로 줄어들면서 재도약을 위해 이름만 빼고 컨셉부터 상품 카테고리까지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라푸...
2018-06-01 822호
곽창훈 앨리스마샤 대표
‘앨리스마샤’ 곽창훈 대표. 도매 매출 톱을 찍던 장사꾼이 이제는 성공적인 홀세일, 리테일 비즈니스를 병행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론칭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온, 오프라인 150개 매장에 입점하고 국내외 홀세일 판매를 통해 20억원의 넘는 성과를 올렸다.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
2018-06-01 822호
최충훈 두칸 대표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브랜드가 있다. 바로 그래픽 룩 감성 브랜드 ‘두칸’이다. 이 같은 두칸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매 시즌 최충훈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두칸’만의 아트 그래픽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론칭 5년차 아직도 신인이라고 얘기하는 최충훈 ‘두칸’ ...
2018-06-01 822호
이혜연 르이엘 대표
“트렌드를 쫓아가기보다는 나만의 옷을 만들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이혜연 ‘르이엘’ 대표. 디자이너이자 대표인 그녀가 만든 브랜드 ‘르이엘’에 대한 관심이 높다.이혜연 르이엘 대표“12년 넘게 제도권 브랜드에서 일하면서 브랜드 고유의 색,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시장 상황에...
2018-06-01 822호
곽영주 리쥬네브 대표
제2의 ‘스타일난다’를 꿈꾸며 체질 개선을 통해 다시 재도약을 꿈꾸는 회사가 있다. 바로, 모던 라이프 스타일 백 전문 브랜드 주네브케이의 ‘리쥬네브’다. 이미 동대문 도매 마켓과 국내 패션 대기업에서는 유명인사. 브랜드 론칭 이후 합리적이면서 패셔너블한 핸드백으로 리테일 시장까지 접수...
2018-06-01 8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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