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스트리트, 차이나드림 꽃 피운다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 만나며 홀세일 biz 안착국내 스트리트 브랜드들이 중국 시장의 핫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스타일난다'부터 '로켓런치' '랩'에 이어 '디스이즈네버댓' '로맨틱크라운' 그리고 '널디' '아크메드라비'까지. 국내 스트리트 패션의 차이나드림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중...
2019-09-15 850호
‘FILA’ ‘MLB’ & 스트리트 캐주얼로 이어지는 글로벌 성...
한국이 자랑하는 글로벌 브랜드 '휠라'는 지난해 중국에서 100억RMB를 판매했다. 이 회사는 2009년 중국 안타 그룹과 JV 설립후 한·중 상호 강점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할 수 있었다. 이 회사는 올해 2분기에도 JV로부터 받는 디자인 및 서비스 수수료가 ...
2019-09-15 850호
M&A 큰손 ‘대명화학’의 빅 피쳐는?
근 국내 패션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상 중 하나가 바로 ‘대명화학’과 코웰패션과 케이브랜즈, 모다아울렛 등을 실질적으로 경영하고 있는 권오일 회장이다. 특히 이 회사는 최근 이슈인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에 관심이 높고, 실제 상당수 기업을 인수하거나 투자함으로써 시장 흐름에 적지않은 ...
2019-09-01 849호
스트리트 캐주얼과 금융자본 결합? “지금부터 시작”
글로벌 향한 명확한 포트폴리오 선행돼야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구글, 페이스북, 알리바바 등 글로벌 주요 기업 대다수가 스타트업에서 시작했다. 미국, 유럽, 중국 등 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장기화에 따른 생존 전략의 하나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
2019-09-01 849호
패션 메이저, 新성장동력 위해 ‘스트리트 씬’ 도전
브랜드 인수 투자도 적극적, 문화코드 공감이 성공 열쇠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패션 메이저들의 움직임이 시작됐다. 이미 4~5년 전부터 스트리트 캐주얼이 패션시장의 트렌드로 주목받았지만, 패션 메이저 기업들은 이에 대해 무덤덤 그 자체였다. 그저 일시적인 트렌드이거나 함께 어울리기...
2019-09-01 849호
패션 플랫폼, 스트리트 패션에 날개 달았다
대기업까지 뛰어든 편집숍 시장, 콘텐츠 차별화가 관건스트리트 캐주얼의 성장을 뒷받침한 패션 플랫폼들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태원, 홍대, 압구정 일대에 자리했던 단일 스트리트 편집숍 중 시장 안착에 성공한 카시나, 웍스아웃 그리고 원더플레이스, 바인드, 어라운드더코너는 점포 수를 늘...
2019-09-01 849호
버질 아블로, 패션을 넘어 컬처 아이콘이 되다
오프화이트 서울프리스탠딩점을 방문한 버질 아블로 지난 5월 24일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서울을 핫하게 달군 인물이 있다. ‘오프화이트’의 디자이너로 잘 알려진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1980년생)가 내한해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낮에는 자신의 브랜드 ‘오프화이트’...
2019-09-01 849호
스트리트, 한국 패션에 글로벌 매력을 더했다
글로벌 스포츠 및 럭셔리와 협업해 가치 업그레이드스트리트 캐주얼이 전세계적으로 주류 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슈프림’ ‘오프화이트’ ‘아크네 스튜디오’ 등은 글로벌 시장에서 럭셔리 및 스포츠 브랜드와 견줄만한 가치를 과시하고 있다. 국내도 이에 영향을 받아 등장한 스트리트 캐주얼들이 ...
2019-09-01 8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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