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 Best BRANDS
호재‘호재’는 이호재 디자이너의 이름에서 따왔다. 좋은 일이 생긴다는 호재의 뜻을 담고 있다. 12년차의 베테랑 브랜드인 만큼 디자인과 상품, 여러 방면으로 끊임없는 변화를 이어왔다. 심플한 디자인의 백부터 스웨이드로 제작한 프린지 백까지. ‘호재’는 고유의 담백한 매력으로 톱 가방 브...
2018-05-15 821호
온라인에선 지금 “잡화가 뜬다”
온라인 시장의 잡화 바람이 거세다. ‘W컨셉’ ‘29CM’ 등 온라인 편집숍의 잡화 매출 비중이 25%까지 오르고 여성 핸드백, 구두, 스니커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진 브랜드가 톱 랭크에서 이름을 높이며 양질의 콘텐츠가 시장을 성장시키고 있다.오소이‘W컨셉’ ‘29CM’ 선도...여성...
2018-05-15 821호
열 번째 ‘인디브랜드페어’, 6월 20일 개막
패션 트레이드쇼 ‘인디브랜드페어’가 더욱 알찬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온다.2011년부터 개최된 ‘인디브랜드페어’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론칭 7년차 미만 디자이너 브랜드에게 판로 개척의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기획된 B2B 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협회와 <패션...
2018-05-15 821호
스포츠마켓, 글로벌 철옹성 무너지나?
삼성, ‘빈폴스포츠’로 자존심 회복 나서기도스포츠 시장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흔히 글로벌 브랜드의 철옹성으로 여겨 지는 이 시장에 모처럼 신규브랜드 론칭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언더아머’, ‘질스튜어트스포츠’, ‘다이나핏’ 등이 론칭한데 이어 올해는 동인인터내셔날이 ‘2XU’를, ...
2018-05-15 821호
‘Next 스타일난다’는 누구?
해외 자본이 한국 패션기업에 거액을 투자하는 모습은 우리 패션 시장이 꿈꿔왔던 일이다. 그리고 LVMH의 아이아이컴바인드(‘젠틀몬스터’) 투자에 이어 로레알의 난다(‘스타일난다’ ‘3CE’) 인수전 합류로 꿈은 현실로 다가왔다. 아이아이컴바인드와 난다는 수천억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내는 ...
2018-05-01 820호
이커머스, ‘간편결제’ 활용했더니 “매출 쑥쑥”
이커머스의 성패를 가르는 요소는 다양하다. 입점 브랜드, 마케팅, MD 구성, 유저 수 등 많은 부분이 있지만 최근 소비자의 구매 패턴에 따른 쇼핑 경험, 특히 결제 방식, 간편 결제 도입 등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스타일쉐어(대표 윤자영)는 주 타깃 층인 15~25세 여성 소비자에 ...
2018-05-01 820호
골프웨어 마켓, ‘쩐의 전쟁’이 시작됐다
A급 점주 모시기 경쟁까지…출혈경쟁 우려# 최근 론칭한 골프웨어 A브랜드는 올 한해 200억원에 달하는 투자 비용을 책정했다. 스타마케팅을 위한 모델료와 광고 집행비가 50~60억원, 선수 스폰서십과 골프단 창단에 30억원을 책정했다. 또 첫해 빠른 볼륨화를 위해 60개 유통계획을 설정...
2018-04-15 819호
온라인 PB, 독(毒)이 되지 않으려면
‘입점 브랜드 상생’ 잊어선 안돼온라인 편집숍의 PB 경쟁이 치열하다. 고가임에도 잘 팔리는 PB ‘프론트로우’를 키워낸 ‘W컨셉’부터 ‘무니클로(무신사+유니클로)’라는 별명을 얻은 ‘무신사’, 협업 PB ‘위러브’로 재도약에 나선 ‘29CM’까지 판매 대행을 넘어 직접 제작·유통에 나...
2018-04-15 8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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