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브랜드에 특별한 ‘사인’을 하십시오!
자물쇠와 열쇠가 달린 ‘버킨백’ 디자인을 보면 ‘에르메스’가, ‘No.5’라는 숫자를 보면 ‘샤넬’ 향수가, 베이지&블랙 컬러의 체크 패턴을 보면 ‘버버리’가 떠오르듯 브랜드의 시그니처는 브랜드를 식별하고 프리미엄을 높일 수 있는 핵심 경쟁력 중 하나다.해외 유명 패션 트레이드페...
2019-10-15 851호
한국패션, Identity로 확장성 무궁한 3차원 마켓으로
필자는 적어도 5년전부터 국내 패션산업이 전환기를 맞게 될 것이고, 심각한 시장 변화로 몸살을 앓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었다. 공교롭게도 2014년을 정점으로 국내 패션시장의 버팀목이었던 아웃도어 붐이 사그라지기 시작하면서 불확실성의 시대로 빠르게 진입했다. 여기에 정치사회적 상황마저 소...
2019-10-15 851호
名品을 만드는 힘, Signature Item
버버리하면 트렌치코트가 생각나듯, 이 브랜드 하면 떠오르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서명을 뜻하는 '시그니처(Signature)'는 어떠한 존재를 대변할 만한 가치를 지닌 대상을 수식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일례로 명품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이 ...
2019-10-15 851호
‘디지털 효율’ 외면한 패션기업 민낯
온라인 채널 소비 비중 24%, 실제는 그 이상‘문자’는 ‘말’보다 더 강한 힘을 갖는다. 수 많은 혁명사에서 빠지지 않는 중요 기점으로 세칭 인쇄혁명이 자주 거론되는 것도 다름 아닌 활자화된 문자가 가지는 엄청난 영향력 때문일 것이다. 최근 다양한 정보의 폭발적인 증가 역시 메시지 자...
2019-10-15 851호
‘아크메드라비’ ‘모르핀’ ‘토이트백스’ 바이어 사로잡아
한국 패션 브랜드들이 CYB에서 중국 홀세일 마켓의 높은 성장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지난 달 25~27일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치크-영블러드(CHIC Young Blood)’에 참가한 국내 패션기업들은 중국 현지 바이어들과 상담하며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했...
2019-10-15 851호
CYB, 스트리트 캐주얼 위한 中 진출 맞춤 플랫폼
탄탄한 SCM 갖춘 ‘WORN’ ‘크럼프’ 실질 성과로 이어져CHIC-YOUNG BLOOD(이하 CYB)가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들의 중국 진출 성공 플랫폼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CYB는 CHIC(China International Fashion Fair)와 패션인사이트가 공동 주관하...
2019-10-15 851호
애슬레저, 글로벌서 지속성장 모델 찾는다
국내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들이 내수시장에서 성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마켓에서 지속성장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하고 있다.최근 '안다르' '젝시믹스' '뮬라웨어' 등 마켓 리딩 브랜드들은 중국, 일본, 미국, 동남아 등 해외시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국내 애슬레저 마켓의 역사...
2019-09-15 850호
동대문發 편집숍, 다점포화로 성공신화 도전
스트리트 캐주얼의 전성기를 반영하듯 이들 브랜드를 편집한 '동대문發 스트리트 캐주얼 편집숍(이하 동대문發 편집숍)'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동대문發 편집숍은 1만여개 실력파 브랜드들이 집중돼 있는 동대문 시장에서 상품을 사입해 편집한 편집숍으로서 '더블에잇' '트루바두르' '엠플레이그...
2019-09-15 8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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