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뷰티마켓서 新성장동력 찾는다
LF,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오롱 등 대기업 가세 유력 패션 기업들이 잇따라 화장품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들은 의류시장의 저성장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라이프스타일 시장 전반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로레알 그룹이 난다를 인수한 배경에 화장품 브랜드 ‘3CE’가 결정적...
2018-06-15 823호
키즈 마켓, 캐주얼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
키즈 시장이 캐주얼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했다. 신성통상과 에이션패션, 제이엔지코리아, 한세엠케이 등 캐주얼 메이저 기업들은 연이어 키즈 브랜드를 론칭하고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캐주얼 브랜드가 키즈 상품을 처음 시도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패밀리룩을 내세우며 매장에...
2018-06-01 822호
슈즈 마켓 변화 주도하는 ‘파워 홀세일 브랜드’
국내 슈즈 마켓은 편집숍 중심의 리테일 시대로 접어든지 오래다슈즈 편집숍은 지난 20년간 ‘ABC마트(220개)’를 필두로 ‘슈마커(140개)’,‘레스모아(120개)’, ‘에스마켓(100개)’, ‘폴더(50)’등의 선두권 슈즈 편집숍이 글로벌 브랜드 뿐 아니라 토종브랜드들을 완사입으로 ...
2018-06-01 822호
파워 홀세일 브랜드, 시장의 판도를 바꾸다
‘커버낫’ ‘디스이즈네버댓’ ‘LMC’ ‘스테레오바이널즈’# ‘앤더슨벨’ ‘oioi’는 오프라인 편집숍 바이어들 사이에서 홀세일로만 거래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리테일러들은 너도나도 이들을 입점시키길 원하며, 매 시즌 수억원을 수주한다. 오프라인 편집숍 ‘바인드’는 사입제로 시스템을 리...
2018-06-01 822호
리테일 시대 핵심 콘텐츠? ‘성공하는 홀세일 브랜드’
글로벌 마케팅과 세일즈. 현지 소싱 인프라 관건홍콩을 비롯한 중화권 내 최대 리테일러인 ‘i.t’. 홍콩과 중국 대륙 내 i.t 매장에는 몇 년 전부터 ‘로켓런치’‘푸시버튼’‘스타일난다’ 등 한국 패션 브랜드가 메인 섹션에 자리잡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참스’‘샐러드볼’‘앤더슨벨’‘커버...
2018-06-01 822호
대기업, ‘패션한류’ 팔걷어 붙였다
# 해외 유력 바이어, 미디어들은 정욱준 디자이너의 ‘준지’를 한국의 대표적인 패션 브랜드로 언급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준지’는 현재 전세계 30개국 12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파리 컬렉션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영국 패션 전문지 BoF(The Business ...
2018-06-01 822호
게임체인저 ‘F&F’의 뉴비즈 모델
국내는 온라인 편집숍과 면세점 등 채널 쉬프트 게임체인저 F&F(대표 김창수)의 행보가주목받고 있다.‘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 ‘MLB’로 국내 패션 시장을 제패한 김창수 대표는 최근 이탈리아 패딩브랜드 ‘듀베티카’를 인수하며 시선을 글로벌 마켓으로 돌리고 있다. 또 신규 브랜드 ...
2018-06-01 822호
‘아웃도어=다운 브랜드’로 전락?
아웃도어가 지난 몇 년 간 다운 영업에만 사활을 걸면서 자칫 다운 브랜드로 전락할 위기에 직면했다.업계에 의하면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전체 매출에서 다운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을 조사한 결과 50%에 육박하고 있다. 이는 아웃도어 최고 전성기 시절인 2013년에 비해서도 10~15% ...
2018-05-15 8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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