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핸드백 전성시대 개막
올해 패션잡화 시장의 화두 중 하나는 ‘디자이너 핸드백’이다. 트렌디하면서도 자기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이너 핸드백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획일적인 잇백 문화가 사라지면서 단순히 유행을 따르기보다 브랜드 색깔이 내 취향과 맞는지, 디자인엔 어떤 스토리가 담겨 있는지 등을 고...
2018-07-15 825호
불확실의 시대 ‘홀세일’로 길을 찾다
아이올리, 동광인터내셔날, 인동에프엔 등 중견 여성복 기업들이 홀세일 비즈니스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우선 소싱 인프라 구축과 전문인력 세팅 등 기반 투자에 역점을 두고 경험치를 쌓는 중이다. ‘미래를 대비한 투자’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만 현재 시점에서 실 매출보다 들어간 비용과 노력...
2018-07-15 825호
롱 다운 흥행 “아킬레스 고양이한테 물어봐!”
롱다운의 대박이 올해도 이어질지는 러시아 월드컵 점쟁이 고양이 아킬레스(사진)도 모르지 않을까지난해 폭발적인 판매고를 올렸던 롱다운(일명 벤치파카)이 과연 올해도 대박으로 이어질까?6월 말 현재 사전기획 물량의 50% 이상을 생산한 아웃도어 기업들은 올해 역시 물량을 크게 늘리는 것으로...
2018-07-01 824호
스트리트 캐주얼, 프리미엄 더해 ‘퀀텀점프’
국내 스트리트 캐주얼이 프리미엄을 더해 ‘퀀텀점프’를 추진한다. 전문 아이템을 히트 시키며 근 3~4년 간 100억원 규모로 가파르게 성장한 이들은 고유의 브랜딩 전략에 새로움을 불어 넣으며 업그레이드를 계속하고 있다.스트리트 캐주얼은 브랜드 이미지 업그레이드를 위한 브랜딩에 힘써왔다....
2018-07-01 824호
대기업, ‘무늬만 온라인’ 탈피할까?
패션 대기업이 온라인을 제대로 겨냥하고 있다. 수년 간의 시행착오를 극복, 한섬, LF 등 온라인 비즈니스의 명확한 청사진을 세운 대기업들은 ‘무늬만 온라인’을 탈피하고 있다. 그간 패션 기업들은 수십억원을 투자해 너도나도 온라인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이렇다 할 성공 사례를 만들지 못했다...
2018-07-01 824호
확 달라진 ‘인디브랜드페어’ 주목!
연 1회 시즌리스 콘셉트로 참가 브랜드 200개로 확대 독립부스, 편집 구성, 스타 디자이너 갈라쇼…다양한 변화 시도패션 트레이드쇼 ‘인디브랜드페어’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다가온다.2011년부터 개최된 ‘인디브랜드페어’는 론칭 7년차 미만 디자이너 브랜드에게 판로 개척의 기회를 열어주기...
2018-06-15 823호
아웃도어, ‘도시어부’로 대어 노린다
매장내 별도 코너 마련, 패션성 강조최근 낚시를 주제로 한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관련 의류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40~60대 중장년 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낚시가 젊은 층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고 새로운 취미 생활로 급부상하자, 아웃도어 업계가 잇따라 낚시를 도구...
2018-06-15 823호
넥스트 ‘디스커버리’를 노린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파타고니아' '미스트랄' 주목젊은 감성을 위한 뉴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가 대세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급성장하던 등산 아웃도어 시장이 침체기를 겪으며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여겨졌던 분야가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다.하지만 현재까지도 아웃도어 시장에 20~30...
2018-06-15 8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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