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무신사’ ‘29CM’를 찾는 이유
“젊은층 잡는다”…마케팅에 매출까지 검증된 新 채널 주목#_‘휠라’는 5~9월에 이르는 여름 시즌 매달 1억원 이상의 매출을 ‘무신사’에서 올렸다. 리니어 로고 반팔 티셔츠는 ‘무신사’의 전체 판매 랭킹 1위를 놓치지 않는 베스트 아이템이 됐다. 한층 젊어진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더해지면...
2017-11-01 809호
5년 새 30배 성장, 온라인 매출 청부사 ‘무신사’
구매력 갖춘 200만 '영 쇼퍼'의 파괴력 스트리트·디자이너 브랜드 성장 요람2013년 거래액 100억원에 불과했던 것이 2015년 1000억원을 넘어섰다. 다음해 2배가 뛴 2000억원을 찍었고 올해는 3000억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5년 새 30배에 이르는 폭발적 신장세를 기록한 그랩(대...
2017-11-01 809호
온라인서 뜬 스트리트 캐주얼, ‘각양각색 무한도전’
스트리트 캐주얼브랜드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다운파카로 부상한 ‘커버낫’, 라이더 재킷이 강점인 ‘비바스튜디오’, 콜래보 티셔츠와 후드 티셔츠로 유명세를 탄 ‘스테레오 바이널즈’, ‘oioi’ 등 신흥강자들의 신규사업 진출이 활발하다. 사업 영역도 라이선스, 화장품, 아트토이, 라이프...
2017-10-01 808호
유통업계, ‘캐시미어! 간절기를 부탁해’
자체 기획팀 두고 디자인, 원부자재 소싱까지델라라나 매장백화점과 TV홈쇼핑 등 유통업계가 캐시미어 소재를 내세운 니트 전문 브랜드를 내놓고 판매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한섬의 ‘더캐시미어’와 데코앤이의 ‘퓨어데코’를 비롯해 ‘수미수미’ ‘리플레인’ ‘르캐시미어’ ‘어거스트얼라이브’ 등 패션기...
2017-10-01 808호
인디브랜드페어, 브랜드와 유통 잇는 가교 역할
우희원 한화101글로벌 차장우희원 한화101글로벌 차장생산·유통까지 역량 갖춘 브랜드 늘어“지금 당장 입점해도 손색이 없는 완성된 브랜드가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인디브랜드페어는 유통 바이어 입장에서 꼭 필요한 행사죠”매년 인디브랜드페어를 지켜봐온 우희원 한화101글로벌 차장은 인디브랜드페어...
2017-10-01 808호
새로움 더한 ‘인디브랜드페어’, 성과까지 잡았다
2018 SS 인디브랜드페어 현장K-패션 새내기들의 생동감은 여전했다. 독특한 디자인, 한복?속옷 등 새로운 카테고리가 대거 등장한 ‘인디브랜드페어’에 2000번이 넘는 바이어의 러브콜이 이어졌다.‘2018 S/S 인디브랜드페어’가 2129건의 상담건수를 올리며 인디브랜드의 비즈니스의 장으로...
2017-10-01 808호
가을잔치, 이제 내실있는 성과 만들어야
 서울의 가을이 패션으로 물든다. 프리뷰인서울부터 인디브랜드페어, 패션코드, 서울패션위크까지 섬유·패션 이벤트가 열려 한국 패션의 생동감이 느껴지는 계절이다.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등 정부 기관과 지자체가 주최하는 우리의 패션 행사들은 매 회 늘어나는 참가사와 방문...
2017-10-01 808호
토종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 VS ‘프로스펙스’
'프로스팩스'토종 스포츠 라이벌인 ‘프로스펙스’와 ‘르까프’가 재도약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화승의 ‘르까프’와 LS네트웍스의 ‘프로스펙스’, 이들 브랜드는 각 기업의 간판이자 국내 스포츠 시장에 유일하게 살아 남아 있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뿐만 아니라 ‘르까프’는 사모펀드에 ‘프로스펙스’는...
2017-09-15 8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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