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캐주얼, 프리미엄 더해 ‘퀀텀점프’
국내 스트리트 캐주얼이 프리미엄을 더해 ‘퀀텀점프’를 추진한다. 전문 아이템을 히트 시키며 근 3~4년 간 100억원 규모로 가파르게 성장한 이들은 고유의 브랜딩 전략에 새로움을 불어 넣으며 업그레이드를 계속하고 있다.스트리트 캐주얼은 브랜드 이미지 업그레이드를 위한 브랜딩에 힘써왔다....
2018-07-01 824호
대기업, ‘무늬만 온라인’ 탈피할까?
패션 대기업이 온라인을 제대로 겨냥하고 있다. 수년 간의 시행착오를 극복, 한섬, LF 등 온라인 비즈니스의 명확한 청사진을 세운 대기업들은 ‘무늬만 온라인’을 탈피하고 있다. 그간 패션 기업들은 수십억원을 투자해 너도나도 온라인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이렇다 할 성공 사례를 만들지 못했다...
2018-07-01 824호
확 달라진 ‘인디브랜드페어’ 주목!
연 1회 시즌리스 콘셉트로 참가 브랜드 200개로 확대 독립부스, 편집 구성, 스타 디자이너 갈라쇼…다양한 변화 시도패션 트레이드쇼 ‘인디브랜드페어’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다가온다.2011년부터 개최된 ‘인디브랜드페어’는 론칭 7년차 미만 디자이너 브랜드에게 판로 개척의 기회를 열어주기...
2018-06-15 823호
아웃도어, ‘도시어부’로 대어 노린다
매장내 별도 코너 마련, 패션성 강조최근 낚시를 주제로 한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관련 의류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40~60대 중장년 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낚시가 젊은 층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고 새로운 취미 생활로 급부상하자, 아웃도어 업계가 잇따라 낚시를 도구...
2018-06-15 823호
넥스트 ‘디스커버리’를 노린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파타고니아' '미스트랄' 주목젊은 감성을 위한 뉴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가 대세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급성장하던 등산 아웃도어 시장이 침체기를 겪으며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여겨졌던 분야가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다.하지만 현재까지도 아웃도어 시장에 20~30...
2018-06-15 823호
패션, 뷰티마켓서 新성장동력 찾는다
LF,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오롱 등 대기업 가세 유력 패션 기업들이 잇따라 화장품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들은 의류시장의 저성장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라이프스타일 시장 전반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로레알 그룹이 난다를 인수한 배경에 화장품 브랜드 ‘3CE’가 결정적...
2018-06-15 823호
키즈 마켓, 캐주얼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
키즈 시장이 캐주얼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했다. 신성통상과 에이션패션, 제이엔지코리아, 한세엠케이 등 캐주얼 메이저 기업들은 연이어 키즈 브랜드를 론칭하고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캐주얼 브랜드가 키즈 상품을 처음 시도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패밀리룩을 내세우며 매장에...
2018-06-01 822호
슈즈 마켓 변화 주도하는 ‘파워 홀세일 브랜드’
국내 슈즈 마켓은 편집숍 중심의 리테일 시대로 접어든지 오래다슈즈 편집숍은 지난 20년간 ‘ABC마트(220개)’를 필두로 ‘슈마커(140개)’,‘레스모아(120개)’, ‘에스마켓(100개)’, ‘폴더(50)’등의 선두권 슈즈 편집숍이 글로벌 브랜드 뿐 아니라 토종브랜드들을 완사입으로 ...
2018-06-01 8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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