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경영인 시대 막 오른다
국내 패션기업들은 역사가 짧고, 규모가 크지 않아 창업주 오너의 책임경영이 일반적이었다. 패션 자체가 ‘감성’ 중심으로 흘라가면서 ‘투자’와 ‘운영’은 오너가 맡고, 감성을 담당하는 디자이너를 잘 채용하는 것이 사업성공의 관건으로 여겨져 왔던 것이다.‘성장기’에는 이 같은 오너형 사업이...
2018-02-15 816호
신규 골프웨어 4인방 대세몰이 나섰다
올 봄 골프웨어 시장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신규 브랜드들이 대세 몰이에 나선다. ‘힐크릭’, ‘톨비스트’, ‘테일러메이드’ 등은 최근 각각 1호점 오픈을 완료하고 영업을 스타트했다. 또 ‘풋조이’ 역시 올 봄부터 의류 사업 본격화에 나서면서 대규모 투자에 나서고 있다.이들 브랜드는 블...
2018-02-15 816호
패션 IT, 금융 업고 쾌속 성장
7~10년 보는 투자 문화 밑거름…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가 핵심 패션을 장착한 IT 스타트업의 성장세가 매섭다. ‘스타일쉐어’는 이커머스가 누적 거래액 300억원을 돌파하면서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BM)을 갖췄고 여성 소호몰 포털 ‘지그재그’는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하는 ...
2018-02-01 815호
‘자본의 세레나데’, 스트리트 캐주얼에 투자한다
‘슈프림’ ‘허프’ 등 해외 시장은 투자 인수 활발스트리트 캐주얼 시장이 자본 시장과 만나 새로운 전기를 맞는다. 국내외 자본 시장이 급성장한 국내 스트리트 캐주얼에 지속적으로 지분투자, M&A 등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것. 성장 최대치에 들어선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들이 사세...
2018-01-22 814호
‘골프·스트리트·키즈웨어’ 신규 몰렸다
온·오프 전방위 채널 공략 위한 필승 카드  올 봄 패션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브랜드들의 시장진입 전략은 ‘생존을 위한 모든 수단을 강구한다’로 정의된다.특히 날로 영향력이 커진 온라인 채널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 온오프 연계에 적지않은 노력을 투자하고 있다. 실제 기업들이 ...
2018-01-22 814호
올 겨울도 롱패딩?
지난해 폭발적인 판매고를 올렸던 롱패딩(일명 벤치파카)이 과열 경쟁을 넘어 레드오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전체 물량의 50% 이상을 생산한 아웃도어 기업들이 올해 역시 벤치파카 물량을 크게 늘리는 것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롱패딩은 10~20대 수요...
2018-01-01 813호
봄을 기다리는 압구정로데오
압구정로데오가 봄을 기다린다.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와 편집숍 들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압구정로데오가 새로운 스트리트 패션 거리로 떠오르고 있다.올해 ‘유니클로’가 압구정로데오 매장을 폐점하는 등 브랜드의 퇴점도 이어지고 있지만 압구정로데오 거리 입구에서 도산...
2018-01-01 813호
스트리트 캐주얼, 새로운 스타 탄생 예고 !
스트리트 캐주얼 시장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그래픽 티셔츠와 스웨트 셔츠·후드 등으로 대표되는 히트 아이템에 이어 새로운 전문 아이템 개발에 나섰다.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들은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은 그래픽 티셔츠나 스웨트 셔츠 등으로 브랜드를 시작한다. 제조에 큰 어려움이...
2018-01-01 8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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