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레드오션 속 생존법은?
지난 몇 년간 골프웨어 시장은 나홀로 성장세를 이어왔다. 아웃도어의 인기가 수그러든 빈 자리를 파고들었고, 가두상권의 강자로 군림했던 어덜트 캐주얼의 파이를 잠식하면서 시장 규모가 지난해 업계 추산 3조원대로 커졌다. 2013년 이후 매년 약 3000억 가량 증가한 셈이다. 거기에 매년...
2018-01-01 813호
패션 메이저의 인사 키워드는 ‘성과주의·전문성·젊은피’
의사결정 빠르고 책임소재 분명한 ‘수직적 관리’ 재편12월은 한 해의 영업을 마무리하는 시기이자 패션업계의 인사 시즌이다. 실적 마감 잠정치가 잡히면서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공과를 반영한 인사와 조직개편이 이뤄지고 있다. 패션기업들이 최근 단행한 정기임원인사와 중급 규모 이상 조직개편...
2017-12-15 812호
애슬레저 시장, 토종 브랜드 가세로 성장 가속
애슬레저가 복종을 넘어선 대세 트렌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요가, 필라테스, 해양 스포츠 등을 주축으로 여성 스포츠 인구가 늘어나 다양한 니즈와 수요가 생겨난 것이 주 요인이다. 현재 국내 애슬레저 시장 규모는 2~3년 전에 비해 50% 가량 증가한 1조원 수준으로 파악된다. 업계는...
2017-12-15 812호
<패션인사이트>선정 '2017 한국 패션산업 10대 뉴스'
올 한해 한국 패션산업은 외부의 이슈로 유독 시끄러웠다. 지난해부터 계속된 중국 발 한파로 홍역을 치뤘고, 전안법과 정규직화라는 정책적 이슈로 속앓이도 해야 했다. 하지만 금융자본이 가세해 판을 키운 M&A, 그로 인해 부상한 신흥 패션대형사, 온라인을 거점으로 한 신진세력의 등...
2017-12-01 811호
남다른 기업문화, 성장에 날개를 달다!
구글을 소개하는 뉴스, 다큐멘터리 등에서는 항상 같은 장면이 나온다. 근무 시간에도 직원들이 넓은 풀밭에서 여유롭게 이야기하는 모습, 게임, 수영, 탁구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푸는 모습이 그것. 이처럼 자유롭고 건강한 기업문화는 구글을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성장시킨 원동력이자 회사를 표현...
2017-12-01 811호
캐주얼 시장, ‘새로운 질서’가 선다
M&A 등 합종연횡…시장 이끄는 메이저 그룹 재편트렌드 이끄는 스트리트 캐주얼 신진 세력으로 주목캐주얼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유니클로’를 선봉으로 한 글로벌 SPA, 국내 메이저 그룹, 온라인을 거점으로 삼은 신진 세력 스트리트 캐주얼의 3파전 구도가 형성됐다.‘커버낫...
2017-11-15 810호
CYB, 중국 시장 진입 플랫폼으로 정착
뷰티·라이프스타일·패션테크로 콘텐츠 확대CHIC-Young Blood(이하 CYB)가 6회째를 맞아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브랜드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지난 5회의 전시를 진행하는 동안 CYB는 CHIC의 메인 전시존에 안착, 중국 패션시장의 변화를 리드하고 있다. 한동안 경직...
2017-11-15 810호
한중 관계 해빙(解氷) 무드… ‘유커 지갑 다시 열릴까’
속 앓던 기업들, '중국 사업 속도 다시 내겠다'불확실성 극복의 열쇠는 '찾아오게 만드는 콘텐츠와 서비스' 떠나갔던 유커(游客 중국인 관광객)는 다시 지갑을 열어 줄까.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두고 얼어붙었던 한중 관계가 만 16개월 만에 해빙 무드를 맞았다. 지난달...
2017-11-15 8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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