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보’, 마성의 빈백소파로 유통망 확장
스타필드 고양점 3층 ‘요기보’의 체험형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자유롭게 상품을 시도해보고 있다.빈백소파로 널리 알려진 ‘요기보’가 국내 유통망 확장에 기지개를 편다.요기보코리아(대표 박대진)는 최근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점에 국내 두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5월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 ...
2017-09-15 807호
‘자주’, 규모의 경제로 라이프스타일 마켓 재편
# 경기 양주시에 사는 20대 후반 김주영 씨는 최근 일주일에 3-4회씩 자주 매장을 방문한다. 결혼을 앞두고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다. 매장에 디스플레이 된 제품을 보고 직접 형태와 감촉을 느끼고 ‘우리집에는 어떤 게 어울릴까’ 고민하며 하나하나 마음에 드는 걸로 구매하고 있다. 패...
2017-09-15 807호
<중국> 여성복 이커머스 신흥 강자에 주목
지난 5월 ‘티몰’ 여성복 매출 1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된 ‘MG샤오샹’ 온라인몰.중국 여성복 이커머스 시장에 신흥 강자가 대거 등장하며 시장이 재편되는 양상이다. 매월 발표되는 ‘티몰’ 여성복 매출 랭킹 Top10에 올해 들어 새로운 이름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MG샤오샹(XaoSha...
2017-09-15 807호
<중국> 안타, 중국 스포츠 마켓을 손 안에
안타그룹은 ‘안타’ ‘휠라’ ‘데상트’ ‘스프란디’ 등 브랜드 다각화 전략에 성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안타그룹이 올해 상반기에만 73억위안의 매출을 올리며 매출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지난달 발표한 중국 대표 스포츠기업 안타그룹의 실적보고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은 73억2300만위안...
2017-09-15 807호
<중국> GXG, 여성복서 이커머스 신화 이어간다
GXG가 여성복 시장에 다시 진출한다.중국 대표 남성복 그룹 GXG는 창립 10주년을 맞은 올해 8월 18일, 여성복 브랜드 ‘쿠치(CUCH)’와 ‘모베인(MOVBAIN)’을 론칭하며 여성복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로써 GXG가 전개하는 브랜드는 남성복 ‘GXG’ ‘gxg.진’ ‘gx...
2017-09-15 807호
<중국> ‘칼 라거펠트’ 치피랑 구원투수로 등판
치피랑이 ‘칼 라거펠트’ 중국 내 판권을 인수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았다. 사진은 치피랑의 밀라노 패션위크 패션쇼치피랑이 글로벌 브랜드 확보에 동참했다. ‘칼 라거펠트’의 중국 전개권을 확보한 것이다. 중국 대표 남성복 기업 치피랑은 최근 2억4030만위안(410억원)을 투자해 칼 라거펠...
2017-09-15 807호
‘타오바오’, 컨텐츠 커머스로 진화
메이커 페스티벌'타오바오'가 콘텐츠를 활용해 커머스를 이끌어내는 플랫폼으로 거듭난다.지난 7월 '타오바오'는 항저우에서 '제2회 메이커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왕홍(KOL)로 알려진 '장다이'가 참가부스를 만드는 등 '메이커 페스티벌'은 이미 '쌍11절(광군제)...
2017-09-01 806호
<중국> 썬마, 이커머스서 80% 매출 향상
썬마는 지난 6월 오양나나가 상하이 롱즈멍의 ‘썬마’ 매장 1일 점장을 맡는(사진) 등 ‘패션 파트너 프로젝트’로 성과를 올리고 있다.톱스타, 파워블로거와 협업한 ‘패션 파트너 프로젝트’로 적중썬마(Semir)가 새로운 컨텐츠 마케팅으로 이커머스 성과를 끌어올리고 있다.2016년 썬마는 이커...
2017-09-01 8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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