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젠틀몬스터’가 럭셔리 파빌리온 100번째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의 100번째 브랜드로 입점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가 속속 '럭셔리 파빌리온'을 통 해 중국 소비자들과 이커머스로 만나고 있는 것이다.한국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는 빈티지한 디자인과 비비드한 컬러, 앞서가는 패...
2019-05-01 841호
<중국> 챠오쯔바이, 교복 시장에 도전
챠오쯔바이가 교복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중국 패션기업 챠오쯔바이는 '챠오쯔바이' '쥬세페(Giuseppe)' 유니폼 전문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바지, 치마, 조끼는 물론 재킷과 트렌치코트 등을 포함한 패션 유니폼을 다양한 업종의 다양한 회사에 맞춤형 디자인으로 공급한다. 2018년 ...
2019-05-01 841호
<중국> 중국 남성복 기업, 실적 개선 뚜렷
중국 남성복 기업의 지난해 실적에 훈풍이 불었다.패션업계의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아쉬운 성과가 이어지던 예년과 달리 성과가 개선된 실적보고서가 두드러졌다. 특히 남성복의 경우 전통의 강호들 중에 유통채널의 변화로 인해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는 업체가 많지 않았던 과거에 비해 뚜렷한 성과...
2019-05-01 841호
스티치픽스, 감성과 데이터가 만난 新쇼핑 문화
패션계의 넷플릭스로 불리는 '스티치픽스'가 3340억 달러(한화 약 380조원)의 미국 패션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어넣고 있다. 디자이너 브랜드 온라인 대여 서비스 기업인 '렌트 더 런웨이(Rent the Runway)'와 더불어 패션 리테일 시장의 가장 혁신적 기업으로 주목 받으며 ...
2019-05-01 841호
토털 라이프스타일의 결정체 ‘무지료힌’ 긴자점
료힌게이카쿠가 전개하는 '무지료힌'은 국내에서 '무인양품(無印良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회사는 지난달 일본 최초 무지호텔과 무지디너를 한 데 모은 플래그십스토어 "무지료힌 긴자점'을 오픈하며 일본 열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무지료힌'은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과 서비스를 ...
2019-05-01 841호
<중국> 마윈 vs 왕젠린, 170억 내기 승자는?
2012년 중국 온·오프라인의 두 거물인 완다 그룹의 왕젠린 회장과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회장이 세기의 내기를 하며 큰 화제가 됐다. 마윈이 2020년까지 온라인 쇼핑 비중이 전체 시장의 50%를 넘을 것이라고 장담을 했고, 만약 넘지 못하면 왕젠린 회장에게 1억RMB(약 170억)을 ...
2019-05-01 841호
초조한 日 조조타운, 반등에 필요한 것은?
최근 엔지니어를 모집하는 일본 패션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패션테크를 지향하는 조조는 웹서버부터 어플리케이션까지 각 분야의 엔지니어들을 채용하는 사례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이는 조조가 커스터마이징된 패션을 완전 자동화 생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 주문부터...
2019-04-15 840호
<중국> 지우무왕, ‘메종키츠네’ 中 파트너로 낙점
지우무왕이 프랑스 '메종키츠네'와 손을 잡고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사업을 확대한다.중국 남성복기업 지우무왕은 최근 프랑스 라이프스타일기업 키츠네프랑스와 공동으로 메종키츠네차이나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우무왕과 키츠네프랑스가 각각 50%의 지분을 보유하는 메종키츠네차이나는 중국 대륙...
2019-04-15 8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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