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 여성복 ‘꼼빠니아’ 소리없이 강하다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여성복 '꼼빠니아'는 전국 주요상권에 137개 매장을 전개하면서 백화점 조닝에서 매출 1위는 강서 NC백화점, 효율 1위는 부여 롯데아울렛으로 나타났다. 또 노면상권 매출 1위는 원주점, 온라인 부문 매출 1위는 동대문 현대아울렛으로 나타났다.먼저 강서 NC백화...
2019-04-15 840호
‘지오투+브렌우드’ 복합점으로 남성복 시장 리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지오투'는 자사 '브렌우드' 브랜드와 복합점으로 구성돼 전국 주요상권에 11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대전 모다아울렛 매장이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고, 노면상권에서는 광주 세정점이 매출 1위 매장이다.회사 관계자는 "이들 매장은 ...
2019-04-15 840호
영캐주얼 시장 히든카드 ‘클리지’ 급부상
패션랜드의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클리지'의 매출 1위 매장은 아산 퍼스트빌리지, 노면상권의 매출 1위는 구미점으로 나타났다. 아산 퍼스트빌리지 매장의 1등 비결은 매니저의 적극성 및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을 빨리 읽어내 맞춤형 코디 착장 제안으로 세트 판매율이 높다는데 있다. 또 구미점...
2019-04-15 840호
‘무자크’ 여성 영캐주얼 간판 브랜드로 우뚝
패션랜드에서 전개하는 영캐주얼 대표 브랜드 '무자크'의 매출 1위 매장은 전주점, 노면상권 매출 1위는 정읍대리점으로 나타났다.  이들 두 매장은 매니저의 적극적인 고객관리는 물론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고객에게 맞춤형 코디 제안이 판매로까지 연결됐다는데 있다. 고객 한 ...
2019-04-15 840호
‘써스데이 아일랜드’ 여성 영캐주얼 시장 리드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컨셉의 컨템포러리 감성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I)'가 롯데·신세계·현대 등 주요 백화점 및 가두상권에서 89개 매장을 전개하며 여성 영캐주얼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이 중 매출 1위 매장은 롯데 본점이었으며 효율 1위는 롯데 전주점으로 나타났다. 또 노면상권 매...
2019-04-15 840호
불황을 거슬러 오르는 남성복 ‘파렌하이트’
올해부터 신원 남성복 사업부의 유통 이원화 정책에 따라 리뉴얼 론칭된 '파렌하이트'는 기존의 '지이크'와 별도 브랜드로 독립해 독자노선을 걸으며 서로 경쟁하는 관계로 운영된다.이는 타사 브랜드와는 물론 자사 브랜드 간 무한 경쟁을 통해 IMF 이상의 경기 불황을 정면으로 맞서는 가히 파...
2019-04-15 840호
여성복 시장 최강자 ‘크로커다일레이디
패션그룹형지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매출 1위 매장은 롯데 노원점으로 올해 월 평균 7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월 최고 매출은 1억원 이었다. 가두점 1위 매장은 수원 남문점으로 월 평균 1억 2000만원을 기록했으며, 월 최고는 1억 6000만원 이었다. 총...
2019-04-15 840호
‘데상트’ 스포츠 패션의 역사 다시 쓴다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의 매출 1위 매장은 AK 수원점으로 올해 월 평균 3억2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월 최고 매출은 4억원 이었다. 가두점 매출 1위는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로 월 평균 4억원 매출에 월 최고는 5억원 이었다. 특히 자사 온라인몰에서는...
2019-04-15 8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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