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대리점 마진율 인상 카드 꺼내 드나?
A급 대리점주 이탈을 막기 위한 아웃도어 본사의 치열한 방어전이 시작됐다.최근 아웃도어는 지난 몇 년간 경기 침체로 노면 상권 매출의 큰 하락세가 이어지지고 있다. 이에 노면 상권 점주들이 마진 인상을 요구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고 기업들은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한편 일부 기업들은 ...
2018-07-15 825호
아웃도어, 온라인 판매 확대한다
아웃도어 기업들이 온라인 판매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아웃도어는 구매 고객들의 연령대가 높다는 이유로 최근까지도 온라인 관련 사업에 소극적이었다.노면 대리점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특성상, 이들과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해 백화점 닷컴을 제외한 온라인 사업에 안일하게 대처해 왔던 것이 사...
2018-07-15 825호
박종진 ‘비슬로우’ 총괄이사
‘비슬로우’의 온,오프라인 편집숍과 신규 온라인 플랫폼 사업을 총괄하는 박종진 총괄이사는 다소 이색적인 경력의 소유자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컨설팅 회사에서 일하다 어느 날 패션에 발을 담근 색다른 케이스이기 때문. 박 이사는 “이력을 보면 사실 패션과는 큰 관련이 없어 보...
2018-07-15 825호
온라인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비슬로우’
연내 자체 온라인몰도 새단장 슈퍼텍스앤컴퍼니(대표 김태현)의 ‘비슬로우’가 온라인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무신사, W컨셉 형태의 온라인 플랫폼을 목표로 기존 남성복 브랜드 ‘비슬로우’와 편집숍 ‘비슬로우’의 영역을 더욱 확장하겠다는 의욕이다.‘비슬로우’의 사업 확장은 기존 무신사, W컨셉...
2018-07-15 825호
고민에 빠진 롯데백화점
“현재 롯데가 가진 57개 점포 중 성장성이 의문인 점포가 상당수입니다. 이에 대응해 우리는 매장을 빌려주던 플랫폼사업자로서의 역할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패션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사업자일 때에는 브랜드 단위의 관리를 했지만 롯데는 앞으로 상...
2018-07-15 825호
日 여성 보세몰 ‘디홀릭’ 연 1000억 대 매출 거둬
디스카운트(대표 이동환)가 스트리트 캐주얼 편집숍으로 일본 시장을 공략한다. 이 회사는 여성 소호몰 ‘다홍’, 남성 ‘지니프’ 등과 화장품 편집숍 ‘크리마레’를 전개중이며, 현재 일본에서만 연 매출 1100억원을 올리는 강소기업이다.디스카운트는 2009년 ‘디홀릭'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
2018-07-15 825호
박지훈 동인인터내셔날 본부장
‘2XU’ 트라이애슬론, 싸이클, 러닝 등 특화 브랜드로 육성 동인인터내셔날(대표 김경회)가 호주 스포츠웨어 브랜드 ‘2XU(Two Times You)’를 론칭,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2XU’는 호주 멜버른에서 탄생한 혁신적인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최고의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전개하고 있...
2018-07-01 8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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