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웰패션, 책임경영 토대로 뉴채널 기회시장 선점
2018년 매출액 기준 5,000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코웰패션(관계사 포함)의 등장은 일견 갑작스런 부상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5개년 누적 평균 매출증감율(CAGR)이 30%라는 믿기지 않는 수준의 비약이기 때문이다. 코웰패션의 약진이 더욱 주목되는 이유는 단지 그...
2019-05-15 842호
삼성물산, 성장 에너지 복원... 미래형 수익모델 구현
한국 사회에서 삼성이 갖는 상징성은 절대적이다.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되고 있는 삼성의 브랜드 파워는 실로 엄청난 것이다. 그래서일까. 2조원에 이르는 적지않은 매출 규모에도 불구하고 삼성물산(패션부문)에 대한 세간의 평가는 야박하리만치 매섭다. 어찌 보면 이는 그만큼 삼성물산(...
2019-05-15 842호
F&F, 브랜드 파워 기반 초우량 기업으로 우뚝
2018년 에프앤에프의 경영성과지표는 화려하기 그지 없다. 경영성과 품질의 수준은 가히 초우량 기업으로 명명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2018년 에프앤에프의 패션산업계의 최고상인 대통령상 수상이 딱 들어 맞았다는 판단이다. 에프앤에프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규모 대비 상대적으로 단촐하다. ...
2019-05-15 842호
한섬, 한국 패션 대표하는 패션 비즈니스의 교과서
패션 비즈니스 전문 기업의 교과서. 한섬은 이제 여성복 세그먼트 시장의 리딩 기업의 범주를 넘어 한국 패션의 수준을 대표하는 최고의 전문 패션기업으로 지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가장 패션 비즈니스 가치 속성에 충실하면서도 가장 패션 비즈니스 부가가치 속성의 발현에 성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9-05-15 842호
휠라, 생태계 압도하는 거인의 귀환
거인의 귀환이다. 2018년 휠라코리아의 경영성과지표는 모든 면에서 한국 패션 소비시장 생태계의 모든 조건을 압도한다. 2018년 매출증감율 30%, 영업이익율 14%, 재고자산회전율 5.1, 글로벌 패션기업으로도 더욱 위상을 강화하고 있는 글로벌 휠라의 한국시장 지역사(차원)휠라코리아...
2019-05-15 842호
LF, 능동적 변화 대응으로 新생태계 리더십 확보
2조원 대 외형 진입을 목전에 둔 LF(관계사 포함)의 패션 비즈니스 진용은 여전히 탄탄하기 그지없다. LF를 필두로 파스텔세상, 트라이본즈는 물론 트라이씨클 등 온라인 중심 전문 패션기업에 이르는 진용을 구성하고 있다. 2018년 매출증감율 3%는 그 엄청난 기반 규모를 감안하면 결코...
2019-05-15 842호
신세계인터내셔날, ‘5대 패션 대기업’ 부문 새 질서 리드
이미 수년 전 조 단위 경영 구간으로 진입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약진은 이제 '5대 패션 대기업'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선도하고 있다. 2018년 조단위 5대 패션 대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두 자리 수 규모 성장율을 과시하며 여전한 확장세를 견지하고 있다. 매출액 규모 역시 2018년 기준 1...
2019-05-15 842호
‘비피비’ 10년, 브랜드 가치로 인정받고 있죠
"어느덧 10년차를 맞이했지만 아직 갈 길이 멀고 보여주고 싶은 것들이 많습니다. 지난해 바쁘게 달려온 만큼 올해에는 숨을 고르면서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로 나아갈 계획입니다."하보배(왼쪽), 하보미 '비피비' 대표하보배(동생), 하보미(언니) 두 자매가 이끄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2019-05-15 842호
◀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