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와 일본 슈퍼엑스포 등 국내외 각종 전시회에 참가한 영향으로 국내 브랜드는 물론 일본에서도 제품 오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스웨터 전문점인 「루디아」는 두타에서 가장 넓은 8칸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템은 스웨터. 스웨터 한 가지만 일년에 1천여 스타일을 개발하고 있다...
“매장을 오픈하기전부터 ‘가격 싸움'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 상품력을 갖춘 제품이라면 가격이 다소 비싸더라도 판매될 것으로 봤다." 이은희 사장은 지난해 제1회 두타디자인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이 계기가 되어 두타에 매장을 오픈했다. 매주 2∼3모델의 신상품을 선보이며 ‘옷이 ...
“스노우보드복에서 볼 수 있는 기능성을 다운점퍼에 접목했다. 소매 안쪽과 허리 부분에 바람막이를 부착했으며 겨드랑이 부분에는 통기 기능을 추가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스트리트 패션에 어울리는 스타일이지만 스키나 스노우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길 때도 무난할 만큼 기능성을 높였다." 「...
“오렌지, 옐로우, 로얄블루, 레드, 그린 등 여타 브랜드들이 잘 사용하지 않은 강열한 컬러를 과감하게 사용했다. 「후부」 본래의 상품기획 방향의 영향도 있지만 다양한 컬러의 배색을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자는 의도였다. 특히 몸판과 소매를 이어주는 컬러 블록은 멀리서도 「후부」 상품임을...
“여타 브랜드보다 빠른 10월말에 다운점퍼 신상품을 내놓았다. 다운점퍼는 대부분 캐주얼 브랜드의 겨울철 주력 아이템이므로 고급스러운 원부자재,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브랜드의 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포인트 라벨 등으로 차별화 시켰다." 「M.F!」는 올해 11스타일의 다운점퍼를 출시...
“베이직 캐주얼은 80년대 후반부터 10여년간 늘 시장에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베이직 캐주얼 시장은 소비자보다는 기업과 제품 중심으로 시장이 흘러 왔다. 이제는 소비자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꺼리'를 줘야 한다." 박경 에이엠하우스 디자인실장은 다양한 착장 스타일 제안과 ...
“밝고 편안한 이미지의 베이직과 감도가 가미된 캐릭터의 조화와 균형이 과제이다. 기존 베이직 캐주얼이 편안하고 심플한 이미지를 보여줬다면 「노튼」은 이러한 베이직에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가미, 차별화된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신규 브랜드 「노튼」은...
"평범함 속에서 세련된 맛과 쇼핑의 재미를 함께 갖춰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 특히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비해 가격 부담이 없어야 하는 등 상반되는 두 가지를 믹스해서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 내는 것이 「올드앤뉴」의 숙제이다." 티비제이(대표 김상택)의 신규 브랜드 「올드앤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