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패션인> 이재수 동광인터내셔날 회장
MD 1세대서 무모한 창업, 반복된 실패에도 오뚝이처럼 우뚝최근 국내 패션시장은 급속한 변화의 연속이었다. 온라인이란 거센 파도가 휘몰아 쳤고, 글로벌 SPA는 거대 자본을 업고 시장을 잠식해 왔다. 국가와 채널의 경계는 사라졌고, 기득권 가진 기업들은 수세적인 방어에 치중할 수 밖에 ...
2018-12-15 834호
손고은 ‘셀바’ 대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마켓으로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셀바(SELVA)'가 최근 국내외 편집숍에 연달아 입점하며 브랜드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신사동 핫플레이스에 위치한 '셀바'는 론칭 4년차 브랜드로 최근 신세계 강남점에 1호점을 오픈한 디자이너 브랜드 편집숍 '스타일백'과 롯데백...
2018-12-15 834호
성장하는 日 남성 코스메틱 시장 ②
일본은 물론 해외 각국에서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남성뷰티 시장. 해외 유명 브랜드들 역시 잇따라 남성 전용 라인을 출시하고 있으며, 일본 화장품 브랜드들도 속속 이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남성 화장품 시장은 일본보다 유럽에서 먼저 확대됐다. 2011년 영국에서 남성 전용 메이크업 브랜드...
2018-12-15 834호
소셜 미디어와 패션 브랜드: 문명의 충돌
지난 11월 이탈리아 유명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 예정이던 '더 그레이트 쇼(The Great Show)'를 취소했다. 막대한 자본과 인력을 투입하는 고급 패션 브랜드의 대형 행사를 공개 직전 중지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
2018-12-15 834호
‘푸시버튼’ ‘키미제이’ ‘얼킨’ 그리고 ‘민주킴’
의복의 고전화와 당대 최소주의 경향을 재해석한 패션 디자이너들이 지금 서울 패션을 이끌고 있다. 컬렉션에 이름을 올린 디자이너들의 지난 몇 시즌을 솔직하게 말하면 격변하는 '유행의 연장선'이었다. 반면, 이번에는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내는 디자이너들의 면면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서울...
2018-12-01 833호
조준혁 '느와' 대표
컨템포러리 영캐주얼 여성복 브랜드 '느와'가 화제다.한 시즌 빠른 컬렉션 기획과 해외 소비자 니즈에 맞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상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바이어까지 사로잡은 비결은 무엇일까. '느와' 조준혁 대표, 그의 뚝심있는 추진력, ...
2018-12-01 833호
성장하는 日 남성 코스메틱 시장
오랫동안 빙하기였던 남성 화장품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일본 남성 화장품 시장규모는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스킨케어제품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높다. 그 동안은 미의식이 높은 남성들은 여성화장품을 사용하는 등 화장품 시장에서는 유니섹스, 보더레스(borderless)...
2018-12-01 833호
최정희 '앤더슨벨' 대표
협력사ㆍ직원들과 진심 소통, 성장 시너지로 이어져론칭 4년차 '앤더슨벨'은 현재 승승장구 중이다. 하지만 최정희 대표는 스스로를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실패의 아이콘이라고 부른다. 그는 우연한 기회로 20대의 나이로 사업을 시작했다. 초기 소매업으로 시작해 높은 매출을 기록하기도 하고...
2018-12-01 8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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