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된 시장에 올라 탈 새로운 채널과 플랫폼
한국 패션 씬에서 ‘홀세일 사업’ 가능성 최근 몇 년 사이에 국내 패션업계에서 심심치 않게 사용하는 용어 중에 ‘홀세일’이란 단어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당장 이 글이 실리는 지면의 주제도 ‘리테일 마켓 주도하는 파워 홀세일 브랜드’란다.홀세일(Wholesale)이 무엇인지 용어적 정의...
2018-06-01 822호
이웅 버드뷰 대표
“‘화해’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입니다. 먼저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소비자의 의견이 평가의 기준이 됩니다. 아무리 기업과 브랜드가 상품의 장점을 설명하고 마케팅에 투자해도 소비자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는 거죠. 시장을 바꾸는 것은 ‘유저의 목소리’입니다.”...
2018-05-15 821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FUN+WALK PROJECT”
日정부, 쿨비즈에 이어 스니커즈 출근 권장 일본 스포츠청이 넥타이 없는 쿨비즈에 이어 스니커즈 출근을 권장하면서 직장인의 오피스룩의 캐쥬얼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청에서는 한창 일할 나이인 20~40대 직장인의 운동 부족 해소를 목적으로, 스니커즈를 신고 출퇴근하는 “펀+워크...
2018-05-15 821호
김석주 지엔코 대표
‘코벳블랑’은 관행을 과감히 버린 케이스다. 기존의 브랜드 론칭 방식이 아닌 역발상으로 접근해 시장 안착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김석주 대표는 베테랑 마케터이자 MD 역할을 맡은 김세권 부장을 중심으로 최소 인원의 소규모 팀을 꾸려 이들에게 브랜드의 기획, 생산, 유통 등 전 과정을 자...
2018-05-15 821호
주상호 한국패션산업연구원장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에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석박사급의 전문인력이 풍부합니다. 이러한 우수 인력풀을 바탕으로 연구부문이 활성화돼서 국내 패션산업 발전에 유용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연구 영역을 기존 의류와 소재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확장하도록 고민하...
2018-05-01 820호
<홍석우의 보이후드> 한국 패션이 주목할 만한 젊은 디자이너들
‘랜스’ ‘르이엘’ ‘바농스튜디오’온라인 편집숍에 들어서는 순간 종종 까마득해진다. 3000여 개가 넘는 패션 브랜드가 서로 다른 매력으로 손짓하는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업계가 아무리 불황이라고 외쳐도, 젊은 패션 디자이너들은 여전히 옷을 짓고 브랜드를 전개하며, 자신이 믿는 무언가를...
2018-05-01 820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천국, 위기에 몰린 日 오...
효과적인 고객 응대 방식은? 과도한 친절 역효과 우려최근 일본에서는 한 양복전문업체가 한 명의 소비자를 위해 세 명 이상의 전문 판매사원들이 응대하는 판매방식을 도입한 후 매출이 상승했다는 기사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고객응대 방식을 두고 일본 의류 업계 내에서 찬반 의견이 다양하...
2018-05-01 820호
진정선 데이그린 대표
톱 모델 진정선, ‘데이그린’으로 패션사업 도전‘도전 수퍼모델 코리아2’ 우승자, ‘구호’ 뉴욕컬렉션 쇼를 비롯해 매 시즌 서울패션위크 런웨이를 누빈 톱 모델 진정선이 여성복 ‘데이그린’을 론칭, 패션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웹디자이너로 일해 온 친언니 진다운 실장과...
2018-05-01 8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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