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아이’, 시그니처 체크와 유니크로 바이어 눈길
자신만의 감성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까지 사로잡은 계한희 디자이너. 계한희 디자이너는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을 최연소 입학, 졸업한 뒤 졸업과 동시에 런던 패션위크에 데뷔, '카이(KYE)'라는 브랜드로 국내외 패션 피플들은 물론, 셀럽들도 사랑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매 ...
2019-05-01 841호
키치한 감성으로 승부…티몰 오픈, 중국 홀세일 본격화
온오프라인 편집숍으로부터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여성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가 있다. 바로 '오아이오아이(O!Oi)'다. '오아이오아이'는 2011년 론칭, 8년차 브랜드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기존 시그니처 아이템인 O!Oi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와 후드는 발...
2019-05-01 841호
폴 스미스, 오로지 나만의 개성에 집중한다
오는 6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DDP 배움터 2층에서 열릴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HELLO, MY NAME IS PAUL SMITH)' 전시를 위해 지난 8일 폴 스미스 경(卿)이 한국을 찾았다. 기자 간담회에서 만난 그는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
2019-04-15 840호
‘버버리’, 헤리티지와 디지털의 조화를 대변하다
글로벌 패션 하우스 '버버리'는 전세계 소비자가 알아보는 만큼 세계에서 소위 짝퉁이라 불리는 유사제품 유통 문제로 브랜드 이미지 관리에 골머리를 앓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귀족부터 불량배 축구광에 이르기까지 영국인들 사이에서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이 브랜드는 2004년 버버리 ...
2019-04-15 840호
英 브라운즈가 반한 ‘참스’ 홀세일 강자로 우뚝
서울패션위크 마지막 날 DDP는 평소보다 더 많은 인파가 몰렸다. 바로 '참스'의 2019년 F/W 컬렉션 무대를 참관하기 위한 사람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룬 것.'참스'는 매 시즌 여러 셀럽들과 국내외 바이어는 물론 일반인들까지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명실상부 서울패션위크 스타 브랜드다...
2019-04-15 840호
‘페르소나’는 한국패션 성장시키는 미디어 플랫폼
국내 60여개 패션·뷰티 브랜드, 중국 진출 이끌어글로벌·마이크로 인플루언서 확보…키아라 페라그니부터 설현, 송승헌까지# 국내 핸드백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파인드카푸어'. '파인드카푸어'의 핑고백은 이미 해외 패피들의 애장템으로 알려져 있다. 면세점에는 중국 고객들이 줄을 서서 구매...
2019-04-15 840호
스트리트부터 컨템포러리까지 다양한 스타일 선호
LI SIYING HERE IS SOMETHING 쇼룸 대표최근까지 IT 그룹에서 바이어로 활동. 최근 히얼이즈썸띵 쇼룸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중국 내에서 한국 브랜드는 한류 열풍에 힘입어 좋은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한국 브랜드의 경우 셀렉 할 수 있는 트렌디한 스타일...
2019-04-01 83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