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운 엔라인 온라인총괄팀장
현재 대한민국 온라인 패션시장은 크로스보더 이커머스의 성장과 더불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영을 넓히고 있다. 난다, 엔라인, 부건 등 온라인 스타기업들은 이미 콘텐츠 확장, 국내외 오프라인 채널 섭렵, 연매출 1000억, IPO 등으로 산업 이슈의 중심에 섰다. 사입 소호몰로 출발했건, 오...
2018-04-15 819호
아웃도어 출신 본부장, 창업 잇따라
(왼쪽부터) 기윤형, 윤재익, 유지호, 장은정, 조해운아웃도어 고 성장기를 이끌었던 본부장급 인사들이 창업을 통해 제 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시장이 본격적인 저 성장기에 진입하면서 회사를 떠난 이들은 브랜드에 복귀하기보다는 회사를 설립하고 사업을 선택했다. 대부분 기획 및 디자인에서...
2018-04-15 819호
<홍석우의 보이후드> 한국 패션 지원 정책의 성과와 한계
뉴스에서 경기가 나아졌다는 얘기를 찾기는 어렵다. 범주를 패션으로 좁히면 몇몇 패션 전자상거래 업체와 대형 패션 브랜드가 소위 ‘대박’ 시즌을 보냈다는 얘기만 소소하게 보도된다. 그 물결이 영세한 신진 디자이너들까지 미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까다롭고 변덕스러운 소비자들은 젊은 ...
2018-04-15 819호
백배순 까스텔바작 대표
골프웨어 이어 리빙, 패션잡화로 사업 확대…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 가동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에서 전개하는 아티스트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본격적인 브랜딩에 나서면서 글로벌 브랜드로의 비상을 꿈꾸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14년 ‘까스텔바작’ 국내 사업권을 인수한 후 이듬해 3월부...
2018-04-01 818호
<홍석우의 보이후드> 온라인에 올인하는 LVMH, 비트코인을 만...
2018 진화하는 패션 이커머스새로운 패션쇼를 스마트폰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본다. 패션 브랜드의 룩북과 캠페인은 소셜 미디어에 가장 먼저 오른다. 그리고 사람들은 패션 이커머스, 즉 전자상거래로 패션을 쇼핑한다. 세계적으로 오프라인 성장세가 주춤하는 2018년 현재, 패션 이커머스는...
2018-04-01 818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무인양품, 슈퍼마켓 되다
청과에서 생선까지, 신선식품 적극 도입해 소비자 감동무인양품의 신규매장이 화제다. 지난 3월 20일, 오사카에 개점한 무인양품은 세계 최대 규모인 4317㎡ 매장 면적도 화제지만, ‘신선식품 코너 도입’으로 청과, 정육, 생선 등 신선식품 3코너를 풀라인업 해, 무인양품에서 생선과 고기...
2018-04-01 818호
윤자영 스타일쉐어 대표
스타일쉐어(대표 윤자영)가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지난해 12월 챗봇 서비스 ‘패션을부탁해’에 4억원을 투자했고 지난달 온라인 편집숍 ‘29CM’를 운영하는 에이플러스비(대표 이창우)를 300억원에 인수하는 파격 행보를 보였다. SNS로 시작해 이커머스로, 이번에는 M&A까지. ...
2018-04-01 818호
김동환 백패커 대표
김동환 백패커 대표는 다음(현 카카오)을 거쳐 인사이트미디어의 일본 지사장으로 커리어를 쌓았다. 핸드메이드와는 큰 연관이 없어 보이는 그가 국내 최대 핸드메이드 커머스 ‘아이디어스’를 론칭한 사연이 궁금해졌다.김 대표는 “동생이 도예과를 졸업한 핸드메이드 작가였다”고 말을 꺼냈다.“핸드...
2018-04-01 8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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