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풍 아이디룩 대표
아이디룩이 지난달 1일자로 김재풍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최고경영자까지 올랐으니 조금 진부한 표현이지만 ‘샐러리맨의 신화’를 쓴 셈이다. 가족 경영이나 대기업 출신 영입인사가 일반적인 우리 패션전문기업 풍토에서 보기 드문 사례다. 김재풍 아이디룩...
2018-05-01 820호
강충현 회계사
난다의 인수 금액은 적정 가격이라는 것이 시장의 반응이다. 화장품이라는 산업 자체가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관심이 큰 시장인 점도 크게 작용했다고 본다.자본 시장에서 기업 M&A시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당연하게도 ‘재무제표’다. 특히 영업이익 외에도 투자사에서 필요로 하는 수치...
2018-05-01 820호
김홍찬 IMM 인베스트먼트 투자본부 팀장
투자사가 투자, M&A에서 가장 중요시 보는 2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업의 성장(스케일)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느냐, 또 하나는 경영진의 미래 비전과 실행력이다.일례로 IMM 인베스트먼트는 올 초 스타일쉐어에 75억원을 추가 투자했다. 에이플러스비(29CM) 인수전에 뛰어든 스타...
2018-05-01 820호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
어덜트 마켓 ‘마이더스의 손’. 패션시장에서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을 이렇게 평가하는데 주저하는 이는 없다. 그가 손을 댄 브랜드는 주춤하다가도 일어섰고, 신규 브랜드는 성공가도를 달렸다. ‘PAT’에 이어 ‘올포유’, ‘엘레강스스포츠’ 등 그가 거쳐간 브랜드는 볼륨브랜드로 성장했으...
2018-04-15 819호
김동규 ‘임페리얼’ 사업부장
김동규 ‘임페리얼’ 사업부장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골프 캐주얼 ‘임페리얼’의 재도약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선택했다.최근 골프웨어 시장이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 밸류를 높이기 위해서는 브랜드 운영 시스템 개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올 춘하 시즌부터...
2018-04-15 819호
당신은 룰 메이커인가, 추종자인가?
胡地無花草 春來不似春! (오랑캐의 땅엔들 꽃과 풀이 없으랴만, 봄이 왔으나 봄 같지가 않구나) 지금 국내에서 들리는 골프웨어 시장에 대한 탄식이 그 옛날 당나라의 시인 동방규가 읊은 대로 ‘오랑캐 땅에 팔려간 왕소군의 신세 타령’과 다름 없을듯 하다. 지난해 국내 골프시장의 실적은 드러...
2018-04-15 819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어른들의 새로운 놀이터 ‘도쿄 미...
오픈 당일 10만명 몰려 인기 실감 일본 도쿄에 새로운 상업시설이 탄생했다. 지난 3월29일 일본 대표 부동산회사인 미츠이부동산의 새로운 히비야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도쿄 히비야공원 건너편에 총 비용 1322억엔을 들인 도쿄 미드타운 히비야가 오픈했다. 이 공간은 롯폰기 1호점에 이은...
2018-04-15 819호
이준혁 롯데 '엘캠프' 매니저, 이근백 루트 대표
 이준혁 롯데액셀러레이터 매니저 “‘슈픽’은 신발 모바일 커머스의 기폭제”신발 시장은 모바일 거래 중 지속성장하는 분야이지만 다른 제품에 비해 정보의 불일치로 교환, 반품율이 높아 한계와 고객의 불만족이 높다. 디파인드는 스마트폰을 통해 고객의 발과 신발을 정교하게 측정할 수 ...
2018-04-15 819호
◀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