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옥 ‘스타일파파라치’ 대표
2030세대를 타겟으로 한 여성의류쇼핑몰 ‘스타일파파라치’가 지난 8일 세계거리춤축제에 참가, 본격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사업 준비 기간만 2년, 제2의 스타일난다를 꿈꾸는 이미옥 ‘스타일파파라치’ 대표를 만나봤다.“그동안 국내 패션기업들에게 니트, 캡을 주력 품목으로 ODM을 ...
2018-09-15 829호
장현자 탑나인 대표, 박은아 전무
트렌드·소싱력 갖춘 ‘탑나인’ ‘가토아미고’ ‘하비홀릭’ 출시중국에서 학업을 마치고 데코 중국지사, 현지 소재 대기업에 근무하며 유력 전문기업들과 신뢰를 쌓은 장현자 대표와 국내 캐주얼 마켓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이름을 알린 박은아 전무가 의기투합했다. ‘탑나인’, ‘가토아미고...
2018-09-15 829호
손병옥 코오롱스포츠차이나 부사장
코오롱스포츠 중국“NO.1 아웃도어 브랜드 육성을 위해 현재 베이징에 위치한 코오롱스포츠차이나 법인이 오는 10월 상하이로 이전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존 날씨가 추운 북방권 지역을 중심으로 영업을 펼쳤으나 전 대륙으로 영업을 확대하기 위한 포석입니다.”손병옥 코오롱스포...
2018-09-15 829호
스트리트 캐주얼 10년 史, 그들이 걸어온 길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국내 스트리트 캐주얼 시장은 그야말로 상전벽해를 경험하고 있다. 홍대와 압구정 부근 작은 단칸방에서 시작됐던 시장은 이제 5000억원 규모로 커졌고 ‘나이키’ ‘리복’ ‘푸마’ 등 글로벌 브랜드도 손을 내미는 핫한 시장이 됐다. 이같은 변화 속에서도 변하지 않은...
2018-09-15 829호
정현우 ‘롸킥스’ 대표
Q. 스트리트 편집숍 대표로서 현재의 국내 스트리트 패션 시장은 어떤가사실 스트리트 패션의 소비층은 여전히 적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저가의 가격 경쟁과 트렌드에만 매몰된 브랜드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대기업까지 손을 벌리고 있어 진짜 스트리트 층은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2018-09-01 828호
<홍석우의 보이후드> 서울패션위크로 미리보는 올 가을 남성복 트...
해가 지면 서늘한 바람이 분다. 끝이 없이 이어지던 폭염도 안녕을 고한다. 남성들의 옷장에 다시 외투와 셔츠를 준비할 계절이 온다.올 가을 남성복 트렌드를 한 단어로 표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2018년도 가을/겨울 헤라서울패션위크만 보더라도 하나의 트렌드로 합치기에는 너무도 각자의 ...
2018-09-01 828호
석상호 'RMD' 대표
RMD, ‘샤크 스니커즈’로 중국 사로잡는다현대자동차 디자이너 출신으로,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아 슈즈 디자이너로 변신한 석상호 대표. 디자이너 출신답게 감각적인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의 제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수출입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무역회사 ‘네오코리아’까지...
2018-09-01 828호
박재홍 제너럴브랜즈 대표
‘더프트앤도프트’는 NO.1 패션 CEO가 만든 NO.1 핸드크림박재홍 제너럴브랜즈 대표는 23년간 국내 패션 업계에 종사하면서 캐주얼 시장을 석권한 장본인이다.2011년에는 한 유력 미디어가 선정한 ‘스마트 패션 ceo 1위’에 선정된 그가 뷰티 시장에서도 핸드크림으로 또 한번의 성공...
2018-08-15 8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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