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드, 리치아웃(Reach Out) 하라!
코코 샤넬의 증손녀, 기업가, 패션 컨설턴트, 아티스트 등으로 불리는 우나 샤넬(Oona Chanel). 그녀는 유럽 주요 브랜드들과 다양한 작업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적인 패션인물이다. 현재는 E.L.C 대표로서 'AUTHOR Magazine'과 'AUTHOR Daily'의 발행인이자 ...
2019-06-01 843호
‘FCMM’ 온라인 최강 애슬레저 전문 브랜드 자신
"우리는 불필요한 기능은 빼고 애슬레저룩의 본질인 편안함과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모든 연령층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트렌디한 애슬레저룩이 'FCMM'의 방향성입니다."'FCMM'은 최근 1020대들의 '인싸'템으로 불릴 만큼 Z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
2019-06-01 843호
‘LMC’, 나이키 마케팅 파트너로 실력 검증
국내 스트리트 1세대로 꼽히는 '라이풀'은 모던하고 컨템포러리한 캐주얼로 자리를 잡았다. 'LMC'는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로고플레이로 10~20대 사이에서 핫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 둘은 레이어(대표 신찬호)의 대표 브랜드다.이들은 '나이키' '엄브로'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
2019-06-01 843호
비전 공유 통해 신사업 확대, 해외진출 본격화…코스닥 상장
엔라인 이정민 대표(우)와 손도국 COO(좌)손도국 엔라인 최고운영책임자는 아모레퍼시픽그룹 재무전략팀장으로 10년간 근무하다가 지난해 7월 엔라인으로 자리를 옮겼다. 손 최고운영책임자의 목표는 신사업과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가는 것이다.Q / 대기업 근무하다가 엔라인으로...
2019-06-01 843호
‘비피비’ 10년, 브랜드 가치로 인정받고 있죠
"어느덧 10년차를 맞이했지만 아직 갈 길이 멀고 보여주고 싶은 것들이 많습니다. 지난해 바쁘게 달려온 만큼 올해에는 숨을 고르면서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로 나아갈 계획입니다."하보배(왼쪽), 하보미 '비피비' 대표하보배(동생), 하보미(언니) 두 자매가 이끄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2019-05-15 842호
W Concept LIVE_Interview
온라인 편집숍 W컨셉이 지난 4월 27-28일 랜선을 벗어나 오프라인 소비자들을 만나는 O2O 행사 'W컨셉라이브: 패션 온에어(FASHION ON AIR)'를 개최했다. 그 중에서도 이번 행사를 방문한 소비자들이 유난히 붐볐던 브랜드 대표들을 만나봤다.김 지 혜 / '인스턴트펑크' 대...
2019-05-15 842호
‘유니클로’의 기술 혁신은 글로벌 모범사례
지금으로부터 10년전만해도 일본을 제외하고 '유니클로'를 아는 이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저 품질과 유행을 겸비한 저렴한 가격의 SPA 브랜드로만 인식할 뿐이었다.전세계 SPA 시장에서 더 큰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자라' 'H&M' '포에버21' 등 글로벌 플레이어들에 비...
2019-05-15 842호
중국 이커머스 강자 속 성장하는 플랫폼
◇ 차별화된 강점으로 성공한 플랫폼티엔마오(天猫), 징동, 웨이핀후이 등으로 견고한 이 시장에서 자신이 가진 차별화된 요소를 내세워 자신만의 입지를 강화한 플랫폼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쥐메이(聚美)가 뷰티영역에서, 요호가 신발로, 스쿠 가 명품 위주의 품목으로 자신만의 시장을 구축하고...
2019-05-15 8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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