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네일은 뉴욕에 있는 크리스찬 네일스쿨에서 라이센스를 따와 신세계 강남점, 인천점, 마산점, 미도파 명동점, 상계점에 입점해 있는 브랜드이다. 변혜정씨는 학교에서 메이크업을 배우다 네일에 우연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가 네일아트에 입문한지는 벌써 2년이 흘렀다. ...
군 제대 후 백화점 브랜드 영업을 하게된 것이 계기가 돼 패션 일을 시작한 김광원 이사는 데코와 보성 등을 거쳤으며 브랜드 런칭은 이번이 세 번째라고 말한다. 루이스에프씨와는 1년 전 일본에서 처음 이 회사 사장과 만나게 되면서 인연을 맺었다고. “25년간 니트 사업을 해온 루디아 ...
힙합 브랜드 「M.F!」를 전개하고 있는 MF트레이딩에서 내년 봄, 또 다른 힙합 브랜드 「사우스폴」을 선보인다. 「M.F!」를 전개하면서 쌓은 국내 시장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그 동안 「M.F!」가 전개해왔던 것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차별화된 모습의 힙합 브...
“신규 브랜드 준비가 힘들지 않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실무자들이 워낙 일을 잘 맡아서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할 일은 별로 없다. 나야 시골에서 농사 짓다 온 사람인데 뭘 알겠냐”며 농을 던지는 문헌수 부사장. 하지만 문 부사장은 벌써 15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패션 업체에 몸을 ...
송정기 대리는 일본 문화복장학원에서 패션 비즈니스과 3년 과정을 수료한 후 수입업체에서 4년간 바잉 일을 하다가 최근 CJ39쇼핑 MD일을 시작했다. “내가 직접 제품을 기획하고 소비자들에게 제안하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 수입업체에서 완제품을 바잉하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홈쇼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다. 방송을 하면서 실시간으로 나오는 결과가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만 일이 잘 되었을 때 오는 성취감 또한 크다.” 김은호 대리는 이전에 일했던 의류회사에서 인너웨어를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경험을 한 ...
“영어영문학과를 다니다가 의상이 하고 싶어 에스모드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는 최신길 대리는 「씨씨클럽」의 디자이너, 「노베스파지오」의 디자이너 겸 MD를 거쳐 현재 SK디투디사업부에서 MD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통신판매 MD라는 직종은 ‘디자인’보다는 ‘수치’에 대한 감각을 중요시하...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양지연씨는 의류업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언니의 권유로 처음 컨버터 회사에 발을 내딛었다. “사람 만나는 일을 좋아하는데 의류 업계에서도 사람을 가장 많이 접할 수 분야가 컨버터 회사라고 생각했다. 옷을 배우고 싶어 중간에 잠깐 외도를 했지만 얼마 못 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