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탑산업훈장 받은 최병오 형지어패럴 사장 최병오 형지어패럴 사장이 국내 패션시장 발전과 사회 전반에 기여한 공로로 영예의 철탑 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최 사장은 지난 1998년에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스」를 출시해 5년만인 지난해 960억원 매출을 올렸다. 「크로커다일」은 올...
◇ 화제의 인물 / 대통령상 수상한 이해옥 두리텍스타일 사장 “유가 인상과 내년 초 쿼터제 폐지 등으로 국내 섬유업계는 고사상태에 빠질 위험에 놓였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의 지속적인 투자와 섬유업체들의 적극적인 상품 개발과 영업 마인드가 결합되야 한다.” 지난 1...
◇ 박성철 섬산연 회장 2004년 섬유산업 수출규모는 153억달러, 무역수지 흑자는 92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국내 제조업종 중 4위의 실적을 기록하며 국내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성철 섬산연 회장은, “내수시장 침체, 원료가 인상 등으로 경영에 큰 어려...
◇ 김회정 스프리스 이사 스프리스가 내년 봄·여름시즌 복싱 트렌드를 내세운 「에버라스트(Everlast)」를 런칭한다. 「에버라스트」는 스프리스가 「컨버스」에 이어 시장주도권을 이어가기 위해 출시하는 야심작. 지난 9월 1일 「에버라스트」 기획 총괄 김회정 이사가 사령...
◇ 스페셜 인터뷰 / 박현수 트렉스타 부사장 “국내 아웃도어 시장에 매스티지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습니다.” 박현수 트렉스타 부사장이 말하는 매스티지는, “고기능성 위주로 차별화된 ‘귀한 옷’을 만들어 최상류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이다. 박 부사장은 ...
◇ 김홍선 「바닐라비」 본부장 “패션 브랜드가 의류만 제안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문화와 라이프스타일도 함께 제안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열린 생각으로 시장과 소비자를 바라봐야 한다.” 김홍선 본부장은 「바닐라비」에 영입된 지 4개월 만에 브랜드를 안착시켰다. 그...
◇ 조강현 아가방 이사 할인점을 겨냥해 출시한 유아동 전문 브랜드 「베이직엘르」와 「티니베이」. 디자이너 감성의 고품격 유아복 「에뜨와」와 홈쇼핑 전문 토들러 브랜드 「지미트」. 아가방 조강현 이사가 최근 3년 사이에 출시한 브랜드다. 또 유아동 카테고리 킬러숍 ‘맘스맘’...
◇ 이춘수 「임페리얼」 상무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좋은 옷을 입고 싶은 것이다. 좋은 옷은 시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가치는 있다. 바로 감도 있는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입고 싶은 욕구다.” 최근 어덜트캐주얼 시장의 변화를 묻는 질문에 「임페리얼」 이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