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 하츠 쉘러스피닝 그룹 해외 영업 디렉터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울(wool) 원사 전문업체 쉘러스피닝(schoeller the spinning) 그룹이 한국 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의 해외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오토 하츠(Otto Hotz) 디렉터는 지난 7...
김한수 아인스트렌드 상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것은 오랫동안 꿈꾸고 준비해온 일입니다. 그러나 막상 실행에 옮기다보니 이것저것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첫 발을 뗀다고 생각하니 가슴 설레고 행복합니다.” 김한수 상무는 지난 8월 1일...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어덜트 캐주얼 시장에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 브랜드는 날씨 영향 등으로 전반적으로 매출이 저조한 지난 9월과 10월에도 각각 전년대비 65%와 45% 꾸준히 신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이 기간 하루 매출이 5백만원을 넘는 매장 수도 광명점...
소비자와 브랜드의 접점에 위치한 점주들. 때론 남다른 순발력으로 경쟁 브랜드를 제압하기도 하고, 때론 본사 못지 않은 전략으로 지역 상권을 주름잡기도 한다. 남과 다른 운영 노하우로 연이은 쾌재를 부르는 ‘베스트 점주’를 만났다. <편집자주>...
“동대문은 저렴하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박리다매로 판매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잘못입니다. 동대문에서도 좋은 소재를 사용하고 봉재 퀄리티를 높여 완성도 높은 상품을 생산하는 것이 관건이죠. 「코쿤」은 차별화된 디자인력과 고급스러운 옷으로 승부할 겁니다.” 김의택 대표는 ‘고급스러움’...
동대문 도매 쇼핑몰 APM 3층에 가면 유독 사람들이 붐비는 매장이 있다. 데님을 취급하는 「총각네」란 곳이다. 이곳은 동대문 도매시장을 찾는 소매상이나 사입자 사이에서 최근 소위 확실히 뜬 매장으로 통하는 곳이다. 동대문에서 잘 되는 매장치고 사연없는 곳 없듯, 이곳 역시 마찬가지...
도매 APM에서 일본 스타일의 남성 토털숍을 운영하는 정경인 사장. 그는 창업한 지 4년 차이지만 도매시장에서는 제법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독특한 스타일로 국내는 물론, 특히 대만 바이어들을 고정 고객으로 두고 있다. 정 사장이 의류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것은 27살 때 소매...
동대문에는 여느 디자이너숍이나 백화점 브랜드 매장 못지 않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옷들로 꾸며진 매장들이 있다. 「모노스토리」도 그 중 하나. 이곳은 안성범 대표와 부인, 그리고 처남이 함께 경영하고 있다. 안 대표의 사업 감각과 부인의 디자인 감각이 맞물려 현재 두타에 2개의 소매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