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원어패럴이 전개하고 있는 아동복 「피에르가르뎅」의 매출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피에르가르뎅」이 회복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지난 4월 김두천 부사장이 재영입 되면서다. 퇴임 후 경기도 외곽에서 은둔생활을 하던 김 부사장이 다시 복귀를 결심한 것은 어느날 걸려온 고중석 대표의 전화 ...
패션 잡화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앤클라인」. 백화점 매입부를 비롯한 각 백화점의 팀장들은 “6~8만원의 핸드백 기획으로 대박난 브랜드”라며 “성공적인 기획으로 고객층 확대는 물론 정상 매출까지 이끌고 있는 브랜드”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 기획 상품은 작년 9월부터 ...
제일모직 여성복 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구호」가 캐릭터 시장을 장악하고, 「띠어리」가 지난 10월 8개 매장에서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데 이어 내년 봄 「컨플릭티드텐던시」로 영 캐릭터 시장에서 멀티숍 브랜드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기세다. 「컨플릭티드텐던시」를 진두지휘하고...
지난 8월 롯데백화점 본점에 처음 입점한 정호진 사장은 “글로벌 브랜드인 「아크테릭스」는 매출 규모는 작지만 기능성만큼은 전 세계 아웃도어의 테크놀러지 트렌드를 리드하는 브랜드다”라고 말했다.한국 시장에서 「아크테릭스」가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로 불리우는 것도 「아크테릭스」...
아동복 브랜드 「트윈키즈(Twin kids)」를 전개중인 참존어패럴이 중국시장에서도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트윈키즈」는 지난 2005년 9월 상하이에 1호점 개점 이후 본격적인 영업을 전개했으며, 11월초 현재 8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 81개점서 매출 상위권 올라특히...
이기정 알피니스트 대표에게는 「알피니스트」를 처음 시작하던 13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은 모습이 있다. 바로 등산장비에 대한 열정과 적극적인 마인드다.그는 “향후 「알피니스트」를 대형 마트 시장을 넘어 가두점에서는 카테고리 킬러 매장으로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 사장이 애정을 갖...
“글로벌 브랜드들의 한국 진출이 본격화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국내 시장만을 놓고 누가누가 잘 하나 하는 경쟁에서 벗어나야 한다. 한국 시장도 로컬 마켓에서 글로벌 마켓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게스」의 목표는 국내 데님 마켓에서 1등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다. 글로벌 브랜드로...
“직접 고객을 대하듯 커뮤니케이션하는 홈쇼핑은 복잡한 과정을 배제한 효율 높은 유통구조다.” 이너웨어 전문 업체로 자리매김한 엠코르셋은 대부분의 홈쇼핑사에서 이너 부문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는 홈쇼핑 대표 브랜드 업체다. 엠코르셋은 간판 브랜드인 「르페」뿐 아니라 「키스리퍼블릭」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