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우드」 우이동점이 오픈한 지 보름. 평일 매출 300~400만원, 주말 800~1000만원으로 출발이 좋다.최 사장은 “무엇보다 옷이 저렴해서 고객 반응이 좋다”며 「웨스트우드」의 강한 가격 경쟁력을 강조했다. 「웨스트우드」에서 판매하는 점퍼가 24만원인데 이 가격은 타 브랜드의...
“명품 수입에이전시에 6개월 동안 일하다가 내 사업을 하고 싶어 회사를 그만두었어요. 오픈마켓에서 진품 펜디 가방을 팔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온라인 사업을 시작했죠” 박정호 사장의 온라인 마켓 인연은 대학시절부터다. 경영학도였던 탓에 사업에 관심이많던 그는 비치타월 40만원 어치를 사...
「올리비아로렌」이 자기 색을 찾았다. 지난해 블랙 라벨존을 구성하고 커리어 상품을 제안하더니 올 봄에도 셋업 착장으로 브랜드를 차별화했다. 지난 3월부터 「올리비아로렌」 중부 영업을 책임지게 된 박수성 부장은 “지난해 가을ㆍ겨울 시즌부터 셋업 착장을 제안하면서 차별화된 이미지를 확...
우븐 프로모션인 미클로코리아 박정우 사장은 원단 소싱 전문성을 살려 지난해 6월 프로모션사업을 시작했다. 첫 오더를 받은 N/C 스파클 패딩 점퍼류는 완제품을 만들어 브랜드에게 보였다. 물론 반응도 좋았고, 리오더도 바로 나왔다. 박정우 미클로코리아 사장은 “처음 시작한 아이템이었지만...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올 가을에 선보일 「톰보이잇셀프」에 대한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톰보이잇셀프」는 「톰보이」의 서브 브랜드로 여성복 볼륨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톰보이잇셀프」는 한성호 이사가 책임지고 있다. 한 이사는 지난해 말까지 「톰보이」와 「톰보이진」 상품기획을 ...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 요즘 김만열 부장이 즐겨쓰는 말이다. 도대체 무슨 뜻일까? 김 부장은 LG 전자 김쌍수 부회장이 했던 말이라고 설명한다. “5% 신장을 목표로 하면 3%, 4%만 달성하게 되지만 30% 신장을 목표로 잡으면 5%쯤이야 쉽게 달성한다는 얘기입니...
「에고이스트」 매장이 보다 풍성하고 다양해졌다. 토끼 캐릭터로 알려진 브랜드 「플레이보이」가 매장 한 면을 구성했기 때문이다. 올초 미국 플레이보이 본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4월 첫 주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인 「플레이보이 바이 에고이스트」 라인은 브랜드 로고인 토끼 캐릭터를 활용...
“저희가 진행하는 이벤트는 고객들을 모아 여는 잔치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볼거리, 먹거리, 얘기할 거리들을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팽성희 「오에스티」 영등포점 사장는 주얼리 샵에 알맞은 이벤트로 고객들을 모으고 있다. 본사와 함께 진행했던 ‘3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의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