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프인터내셔널(대표 김대근)은 신발과 가방 임가공 생산업체다. 한국과 중국에 자체 공장과 지사를 두고 있으며, 직원 수 15명. 주 거래처는 동대문 거상과 인터넷 대형 벤더들. 많을 때는 한번에 10만족 이상 물량을 핸드링하고 있다. 지마켓서 4주 연속 판매 1위 지에프인터...
고객 중심의 초일류 토털 패션 기업을 꿈꾸며 지난 1990년 ㈜성창피혁으로 출범한 성창인터패션은 1990년대의 핸드백, 지갑 등 잡화류 수출 사업에서 2000년대에 들어와 「앤클라인뉴욕」 「ak앤클라인」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내수사업에 뛰어드는 등 꾸준히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김준연...
“브랜드는 오케스트라에서의 하모니와 같습니다. 각각의 악기 연주자가 뛰어나도 소리가 조화를 이루지 못 하면 좋은 공연을 할 수 없듯이 기획, 디자인, 영업, 마케팅, 생산 등 모든 부서의 조직원들이 하나의 소리를 낼 때 좋은 브랜드가 되는 거죠.” 오상헌 보끄레머천다이징 이사는 “...
“베트남, 미얀마 소싱 장점은 중국 칭다오 지역보다 50% 이상 임가공비가 저렴한데 있죠. 특히 미얀마는 수출 무관세 혜택으로 아동복 브랜드들이 적극 진출하고 있습니다.” 윤창원 프로스트 사장은 베트남에 이어 올해 초 미얀마 양곤에도 사무소를 개설해 아동복 브랜드와 거래하고 있다. 이...
“「트렉스타」하면 등산화 이미지가 강하죠, 하지만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로 트렉스타만의 의류 라인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남성적인 이미지를 풍기는 트렉스타(대표 권동칠)가 의류 라인 도입으로 변신을 거듭하더니 최근에는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 배색으로 중년 여성고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
“런칭 10주년을 맞이해 진행한 리뉴얼의 키워드는 ‘고급화’입니다. 이 고급화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오감만족이라는 마케팅 전략으로 기존 타깃 고객뿐 아니라 서브 타깃까지 메인 고객층으로 흡수할 것입니다. 이 고객들은 패션에 관심이 많고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소비자들로 예...
피오엠(정해준)의 「엘레강스스포츠」가 가두상권서 주목 받고 있다. 「엘레강스스포츠」는 지난달에만 12개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6월과 7월에도 매월 7~8개 점포가 새롭게 열리고 있다. 이 브랜드는 12일 현재 58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까지 100개점, 연말까지 120개점...
“브랜드와 유통이 소비자들에게 앞선 트렌드를 제안하던 시기는 지났다. 지금의 유통은 시장의 빠른 변화를 파악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MD를 해야 한다. 이러한 MD가 곧 리딩 MD다.” 송영탁 롯데백화점 여성캐주얼 MD 팀장은 패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유통이 각자의 역할에 맞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