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설립되어 국내 대표적인 섬유·패션 선두 기업으로 성장해 오다가 IMF 여파로 1998년 법정 관리에 들어갔던 한일합섬은 경영정상화를 위한 노력 결과 법정 관리를 마치고 올2월, 동양그룹의 새가족이 되면서 새로운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민언 부장을 만났다.<편집자주&g...
검증된 기능성으로 건강을 되찾고 미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 뷰티를 실현시키는 일.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비전이다. 스킨케어, 에스테틱, 코스메틱이라는 삼박자의 조화를 통해 고객 만족을 일구고 있는 홍성제 고운세상코스메틱 대표. 최근 중국의 「샤샤」 매장에 입점해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오픈 후, 누구보다 바쁜 채은 마케팅과장을 만났다. ▶ 셔틀 버스가 없었다. 차가 없는 사람은 번거로운데, 이유와 해결책은? 아웃렛에서 자체적인 셔틀 버스를 운행하는 것은 법적으로 규제돼 있어 힘든 상태다. 여주 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가 운행 중이다. 이달 말부터 ...
“의사인 남편이 강릉으로 병원을 옮기게 되면서 주말마다 강릉을 찾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보면서 일상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느낌을 받게 됐고, 구체적인 사물을 보며 오죽헌, 선교장 등에서 촬영하며 오늘 의상전을 구상하게 된 것 입니다.” 지난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인사동 ...
‘꿈은 이루어진다”는 2002년 월드컵의 기적은 여전히 유효한 예비 패션인들의 캐치프레이즈다. 패션계 진출을 꿈꾸는 예비 패션인들을 위해 패션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을 시리즈로 만나본다. 그 첫번째 주인공은 FnC 코오롱 인재혁신팀의 위성일 팀장이다. <편집자주>위성일팀장이 몸...
각 계의 12명의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바로 예술 ‘공동 경계 구역(Con-terminal Zone)’, 페차쿠차. 현실과 적절한 타협점에 섰던 그들이 서로간에 장르의 벽을 허물고 순수하게 예술로서 소통할 수 있는 장(場)을 마련했다. ‘페차쿠차’라는 이름으로 국내에서는 첫 선을...
박종혁 「웨스트우드」 청계산점 사장은 3년간 「웨스트우드」의 영업사원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 그래서 그는 누구보다 「웨스트우드」에 대해 잘 알고, 소비자 특성을 잘 파악한다.박 사장은 영업 사원으로 일하는 동안 「웨스트우드」의 성장 가능성을 알아보고 지난 3월 초 청계산 등산로 입구에 ...
최도근 사장은 「웨스트우드」 송우리점 뿐 아니라 일산점 사장으로, 우이동점은 형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최 사장에게 「웨스트우드」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지 묻자 “우선 가격이 저렴합니다. 고객들이 거품을 뺀 가격이라고 좋아하시죠. 또 제품 구색이 참 좋아요. 본사에서 물량 지원도 많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