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하는 고객에겐 편안하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권합니다. 그 다음 스텝은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이 물씬 나게끔 코디 제안을 하죠. 그 다음요? 고객 스스로가 필요한 것을 알고 찾으며, 몇 번 구매했던 코디를 응용해서 고르기도 해요.” 전옥자 「잔디로」전주 매가월드...
“국내에 ‘모자 브랜드’라고 할만한 브랜드는 어디입니까? 패션과 동반자임엔 틀림없지만, 독립적인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 앤디씨코리아의 지희관 대표는 모자 전문 브랜드로서 첫 출정을 했다. 지난해 하반기 「챔피언」 「헬로우키티」 「해피엔코」의 라이선스 브랜드로 시작을 ...
“패션기업의 핵심역량은 인재입니다. 지난 2005년까지는 회사를 떠나는 사람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디렉터 중심의 디자인실이 흔들리면서 내부적으로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2006년에는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이 손꼽힐 정도로 조직 구조가 안정되었습니다. 2007년에는 이를 ...
패션 소재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메모리 소재’가 내수 시장에서도 활성화 될 전망이다. 메모리(Memory)는 형상기억 성능을 제공하는 최첨단 원사로서 자연스러운 구김효과를 나타내며, 또 쉽게 원래 형태로 복원되는 특성이 있다. 특히 어떤 아이템에도 적용 가능할 ...
의류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북한 사업에 대한 의지는 누구나 다 있다. 북한 생산 사업은 무관세 혜택과 국내 생산과 같은 라벨을 부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프모모션사는 물론이고 브랜드사들도 직접 뛰어들기도 한다. 하지만 북한 생산은 녹녹치 않다. 북한을 잘 알면 약이지만 모르...
「민들레영토」가 패션사업에 뛰어들었다. 1970~80년대의 복고풍 향수가 물씬 풍기는 무드와 토론과 독서 등의 문화 마케팅으로 주목 받으며 외식산업으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는 「민들레영토」가 패션으로 사업을 확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궁금증을 안고 대학로에서 지승룡 대표를 만났다. ...
“누가 그러는데, 어린 아이들이 하루에 300번 정도 웃는대요. 그래서 저희는 하루에 1000번을 웃어요.” ‘매장은 밝아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11년째 의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허덕영 사장. 허덕영 사장은 현재 「브렌따노」 수원 남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11년째 매장을...
같은 장소에서 「휠라」만을 고집하며 11년 째 매장운영을 하고 있는 임영수 춘천점 사장은 ‘눈 빛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소비자 지향의 사장으로 정평이 나있다. 「휠라」 춘천점은 95년 4월에 문을 열었다. 그 당시는 88 올림픽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분위기였다. 여러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