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대표 조성래)의 박홍근 상무는 “올 추동 시즌엔 어반 어드벤처라인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컬럼비아스포츠웨어」는 고객들이 도심속에서 아메리칸 아웃도어를 좀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아웃도어복을 재해석 하는 일이다. 새로운 문화를 소비자에게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아웃도어 시장 파이가 커진만큼 「코오롱스포츠」는 타운 캐주얼 시장 개념의 제너럴 아웃도어웨어 시장을 이끌 수 있도록 상품은 물론 브랜드 아이덴티티까지 혁신 하겠다.” 아웃도어 시장이 선진화 될수록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도 바뀌기 때문에 등산복 시장보다는기능성을 기본으로한 타운 아웃도어...
「닥스골프」가 골프웨어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엘지패션(대표 구본걸)의 「닥스골프」는 9월 들어 필드라인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40%의 매출 신장을 나타내고 있다. ‘필드라인’은 필드에서의 기능성을 강조한 신상품으로서, 지난 8월부터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컬럼비아스포츠웨어」국내 론칭 11주년이 된 컬럼비아스포츠코리아(대표 조성래) 박홍근 상무는 “등산중심의 아웃도어문화 근간에서 새롭게 발전된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그 일의 첫 번째는 젊은층 흡수를 위한 캐주얼 라인의 어반 어드벤처라인 강화다. 이미 지난해부터 ...
「머스트비」가 달라졌다. 셋업물 중심이었던 기존의 여성스러움에 모던하고 시크한 감성을 더했다. 새로워진 상품을 소비자들이 먼저 알아본 것일까. 「머스트비」는 가을 상품이 팔리기 시작한 지난 8월, 27%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9월에도 25%가 넘는 신장세를 보였다. 「머스트비」...
다른미래(대표 박상돈)의 「노튼」이 론칭 6년만에 백화점PC(Part Class)내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지난 9월 1일부터 16일까지 롯데백화점 19개 점포(영등포·관악·분당·일산·동래·강남점 제외)에서 4억7732만원의 매출을 올린 「노튼」은 경쟁브랜드들을 제치고 브랜드 론...
“패션산업 현장에 계신 분들이 ‘졸업생 데려다 실무에 투입하는 데 6개월 이상 걸리니 교육을 더 잘해달라’고 하시는 데 뒤집어놓고 생각하면 현장에서 미래의 일꾼인 학생들에 대한 배려와 지원이 열악한 것도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랜드그룹의 지원으로 졸업작품전을 성공적으로 열어 패션산업...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현장 ‘코스튬플레이 패션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청강문화산업대학을 지난 7월 24일 방문했다. 소녀 같은 순수한 감수성을 지닌 그녀. “한국이 세계 패션의 중심에 서기 위해서 어릴 때부터 패션을 익히고 배울 곳이 필요하다”며 재능있는 학생을 미리 발굴해 입학 기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