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권 푸마코리아 브랜드장 김병권 브랜드장은 「푸마」가 올해 매출 1천300억원(판매가 기준)을 바라보는 대형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있어 가장 큰 원동력은 ‘변화’라고 말한다. “항상 남들과 다른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변화하려고 노력 했다. 모두들 기능성에 초점이 맞...
◇ 조병하 「디젤」 부장 패션은 이미지를 구축하고 확산하는 작업입니다.” 「디젤」 조병하 부장은, “패션비지니스의 성패 여부는 이미지를 얼마나 잘 구축하고 적절히 확산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는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순차적으로 전략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
◇ 조준행 「타미힐피거」 본부장 조준행 본부장은 2002년 「타미힐피거」본부장으로 발령난 후부터 숨가쁘게 달려왔다. 지난 가을 「타미힐피거」남성라인 런칭 이후 여성, 진 라인으로 영역을 확대해 가며, 「타미힐피거」의 고속성장을 지휘했다. 「타미힐피거」는 하반기에만 25개의 매...
◇ 이우태 「에스케이투」 부장 최근 「에스케이투」의 선전이 눈에 띈다. 이 브랜드는 전년대비 2배 이상의 매출신장세를 보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백화점 37개 점포에 입점되어 매출상위권에 포진해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브랜드의 이우태 영업부장은, “퀄리티 높...
◇ 공종성 대현 이사 믿음직하다. 사람의 마음을 이끄는 리더십이 있다. 한결 같은 성실함이 그의 제일 큰 매력“ 공종성 이사를 올해 베스트패션인으로 뽑은 바이어들의 답변이다. 공종성 이사는 1984년 대현에 입사한 이후 「페페」와 「오렌지카운티」를 거쳐, 「주크」를...
스포츠마케팅 전략 때문에 제대로 어필되지 못했을 뿐, 기존 「나이키」액티브 라인 중 국내 소비자들에게 어필 가능한 캐주얼 아이템이 많이 있다. 또 단독매장 위주로 전개하고, 의류 비중을 75∼80% 정도 가져가면서 캐주얼 브랜드로서 이미지 만들기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스포츠 브...
◇ 정성식 휠라코리아 상무 제2의 창업이라는 신념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최근 조직 개편과 함께 휠라코리아 영업 총괄을 맞게 된 정성식 상무의 말이다. 휠라코리아는 그 동안 브랜드별 사업부제로 운영해 오던 조직을 최근 영업과 상품기획 파트로 통폐합했다. 이와 동시에...
◇ 류대현 신영와코루 상무 소비심리 위축, 원자재가 상승 등 국내시장에 파고가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란제리업계의 최고봉인 「비너스」를 전개하는 신영와코루는 절대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이 회사의 유대현 상무는, “경기침체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들의 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