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현규 테일러메이드코리아 상무 최근 「테일러메이드골프」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올 가을부터 기존 대형 딜러를 중심으로 한 홀세일 영업을 과감하게 대리점 형태로 개편하더니, 가격도 기존에 비해 20~30% 가량 낮춰 중가 골프 브랜드를 표방하고 나섰다. 골프웨어업계에 ...
시장과 소비자 변화에 발맞춰 도전하는 이들이 있다. 거품 없는 아웃도어를 제안하며 레저의 저변 확대를 꿈꾸는 이가 있고, 사치스러운 게임으로 여겨진 골프를 스포츠로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는 이도 있다. 두 가지 이상의 가치를 믹스해 새로운 컨셉의 캐주얼을 제안하는 이가 있고, 톱 자리에...
아동층을 2개층으로 넓혀 기존 면적의 4배로 늘린데다, 저렴한 숙녀복을 대거 구성, 고객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 김정호 뉴코아 아울렛 일산점장 아웃렛으로 리뉴얼한 뉴코아 일산점이 괄목할만 성장세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리뉴얼의 첫 결과물인 뉴코아 일산점은 재개장...
롯데마트는 앞으로 3년 안에 패션부문에서1조8천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이는 전체 매출의 30%에 해당하는 수치다. ◇ 윤재헌 롯데마트 의류부문장 롯데마트가 패션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롯데마트는 지난 상반기 노병용 전무 등 롯데백화점 출신의 인력을 ...
백화점, 할인점, 아울렛 등 대표 유통 바이어들은 매스밸류 마켓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유통의 형태별로 대응하는 모습은 다르지만 모두들 중저가 브랜드의 중요성에는 이구동성 입을 모으고 있다. 롯데마트 윤재헌 부문장은 “패션 부문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이를위해 먼저 입점 브랜드가 ...
◇ 이지연 「코데즈컴바인」 디자인실장 「코데즈컴바인」이 가을 들어 눈에 띄게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지난 9월 34개 매장에서 2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는 38개 매장에서 전년대비 100% 신장한 2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코데즈컴바인」의 성장 뒤에...
◇ 이관수 「카스피코너스」사업부장 ‘카스피’가 변했다. 지난해 「카스피코너스」로 리뉴얼을 단행한 지 1년 만에 전국 85개 매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점포 인테리어를 바꾸고 위치와 면적도 개선하는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특히 1년 만에 35개 매장을 신...
◇ 조성규 「타운젠트」 BPU장 「타운젠트」는 런칭 이후 지역밀착형 유통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할인점과 가두상권에서 잔잔하게 중가 시장을 파고들면서 볼륨을 키워오더니 올해 60개 매장서 37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타운젠트」는 올 가을부터 저가부터 고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