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선 「플라스틱아일랜드」 디자인실장 서현선 「플라스틱아일랜드」 디자인 실장은 “트렌디한 아이템을 저렴한 가격에 빠른 속도로 제안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서 실장이 생각하는 「플라스틱아일랜드」는 쉬운 옷이다. 그러나 단품 아이템의 믹스&매치를 통해 다양한 느낌을 표현할 수...
김윤혜 「르샵」디자인실장 “디자이너도 한 사람의 소비자입니다. 소비자 관점에서 옷을 만드는 것이 결국 디자이너가 입고 싶은 옷을 만드는 거죠.” 김윤혜 디자인 실장은 「르샵」은 디자이너들에게 더 많은 ‘자유’를 주는 브랜드라고 말한다. 브랜드 콘셉트의 정해진 틀 안에서 움직이는 ...
인터뷰 / 제니퍼 장 중국국제무역중심 국제전시1부장 중국국제무역중심은 중국국제복장복식박람회(CHIC:China International Clothing & Accessories Fair)를 주최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올해로 12회째를 맞고 있으며 남성복과 여성복, 캐주얼, 아동복...
인터뷰 / 최병오 형지어패럴 회장 「크로커다일레이디스」를 전개하고 있는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근 한국 패션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이 회사는 중국시장에서도 물꼬를 트기 위해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1년간 현지 소비자를 겨냥한 시장조사를 진...
섬세한 느낌의 에스닉 자수가 돋보이는 「쿰」은 20∼30대를 겨냥한 데님 브랜드다. 국내외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독특한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다. 「쿰」을 이끌고 있는 사람은 전정아 사장이다. 전 사장은 패션업체인 브렝땅에서 5년간 디자이너 생활을 하다, 결혼과 ...
리테일 인터뷰 / 김행용 에프앤에프 「엘르」 이사 “그동안 3040 미즈들을 위한 캐주얼 브랜드가 없었습니다. 「엘르」는 저렴한 가격과 편한 스타일로 3040 미즈들의 휴식처와 같은 브랜드, 일상을 함께하는 브랜드가 될 겁니다.” 지난 2월 3일 수지 콜렉티드점을 시작으로 매장...
인터뷰 / 윤영태 진도F& 상무이사 “패션 브랜드의 핵심은 소비자의 흐름을 읽고 능동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는 데있다. 특히 연간 외형이 1천억원을 넘는 브랜드일수록 움직임이 둔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한 발 먼저 움직여야 한다. 그러나 우리 캐주얼 시장은 몸집을 불리는데 급급...
인터뷰 / 경세호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 프리뷰인상하이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소재 위주로 열렸던 전시회는 해를 거듭하면서 패션기업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소재와 패션을 포함한 한국 섬유·패션기업의 중국 진출 창구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주최측 설명이다. 경세호 회장은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