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김맹규 더셔츠스튜디오 사장 “셔츠&타이는 남성들의 영원한 필수 패션 아이템이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이 늘어나면서 ‘그들’을 위한 남성 토털브랜드숍이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특히 「더셔츠스튜디오」가 소비자 중심에서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하고 퀄리티를 높여 접근한 것이 ...
◇주춘섭 요세프컴퍼니 사장 요세프컴퍼니는 온라인을 기반으로 성장한 패션 기업이다. 지난 2002년 회사를 설립한 후 매년 50% 이상의 고성장을 거듭했다. 지난해 200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해는 37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요세프컴퍼니는 초기에는 「보이런던스포츠」를 ...
◇기고 / 권혁민 동일레나운 CRM팀장 패션마케팅의 변화 패션 브랜드에 있어 마케팅은 브랜드라는 가상의 사람을 만들고, 그 사람의 모습을 정의하고, 그 사람의 모습에 알맞은 생활 스타일을 만들고, 그런 삶을 살기 위한 제안의 방향을 잡는 것이 기본이다. 그리고 브랜드라는 사람을 소개...
◇박준영 위즈위드 영업본부장 “위즈위드는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지금까지의 기반을 바탕으로 글로벌 쇼핑 마스터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발걸음을 시작할 것입니다.” 2001년 3월. 인터넷이 확산하던 시기였다. 더더군다나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태동기에 불과했다. 이 ...
◇ 조강현 엠아이씨 사장 “아웃소싱을 통한 저비용 고효율 시스템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해 갈 계획이다.” 유아복 「코코바바」를 런칭해 유아복 틈새시장 공략에 나선 엠아이씨 조강현 사장의 말이다. 조 사장은 아가방에서 만 27년을 근무하며「엘르뿌뽕」 「베이직엘르」 ...
인터뷰 / 문현우 PID 전시본부장 ◇ PID 전시회의 특징은? “대구에서 개최되는 PID 전시회는 중간 유통과정을 줄여 생산자와 유통업체 간 직거래 채널을 만들기 위한 전시회이다. 특히 대구·경북은 세계적인 화섬 산지인 만큼 기능성 소재를 중점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 이번...
인터뷰/ 김주대 미스미스터 대표이사 미스미스터(대표 김주대)의 「미스미스터」가 구두 시장의 매스밸류를 선언했다. 중가 구두의 대명사인 「미스미스터」는 올 봄부터 가격보다는 ‘가치’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가격으로는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으며, 품질·디자인·가격...
인터뷰 / 송우주 코오롱패션 상무 코오롱패션이 매스밸류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최근 QP(Quality Price)사업부를 신설해 남성복「지오투」 「아르페지오」, 트러디셔널 캐주얼 「제이폴락」을 하나로 묶었다. 최근 성장하고 있는 중저가 남성복 시장을 선점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