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0월 플렉스의 주인공 래퍼 염따가 자신의 SNS를 통해 티셔츠, 후드티, 슬리퍼를 판매했는데 4일 만에 4만 2306피스, 매출은 21억원을 돌파해 화제를 모았다. 본인 역시 이전 판매 실적인 약 6000여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물량을 기획했다가 리오더 및 배송에 난항을 겪었다. 염따는 7주 정도의 시간이 지나 고객들에게 배송을 완료할 수 있었다. 기획 생산에서 주문 판매가 되버린 셈이다. # 애슬레저 스포츠 A브랜드는 연말을 맞아 1+1, 초특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쇼핑몰 폭주는 물론 배송이 2주가 소요되면서 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