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를 넘어선 감성 깡패들의 ‘감성 썰戰’
캐주얼 시장에 90년대 화려한 '감성'이 다시 부활했다. 90년대말 외환위기 직후 '이지 캐주얼'로 촉발된 'Mass Value Market'은 어덜트와 아동복으로 확대되고, '유니클로' 'ZARA'와 같은 글로벌 SPA 브랜드까지 가세하면서 국내 패션은 코모디티(Commodity) 마...
2019-02-15 837호
국내 이커머스 시장, 어떻게 흘러왔을까
2000년대 인터넷의 보급으로 패션 시장은 새로운 전환을 맞았다. 오픈마켓과 같은 커머스 플랫폼이 등장하는가 하면 카페24를 통해 자체 온라인몰을 구축한 '스타일난다' '난닝구' 등과 같은 소호쇼핑몰들이 성행하기도 했다. 패션 대기업들도 앞다퉈 온라인에 뛰어들며 온라인 패션 시장의 볼륨...
2019-01-25 836호
한국 패션 디지털 빅뱅은 현재진행형
'New Commerce'의 등장...시장 각축전 예상전세계 40억 인구가 고객이 되는 4조 달러 규모의 디지털 마켓이 도래했다. 국내 패션 업계도 앞다퉈 온라인 시장에 합류하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한국 패션 시장에 '디지털 빅뱅'이 시작된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바람으로 웹에서 ...
2019-01-25 836호
디지털 생태계 구축의 첫 단계는 ‘기업문화 혁신’
디지털=무한경쟁, 체계적인 SCM과 ICT 구축 절실 요즘 우리 패션시장의 최대 화두는 단연 'Digital Transformation, DX'입니다. 오프라인이나 웹보다는 모바일에 친숙한 Z세대가 소비 주체로 부상하고, 이커머스 플랫폼을 비롯 빅데이터, AI, AR/VR, IoT, 블...
2019-01-25 836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쑥쑥”
'노스페이스'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국내 아웃도어 마켓의 변화를 리드하고 있다.지난 2011년 론칭 이후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서 어번 아웃도어의 대표 주자로 군림하며 기능성과 패션성을 가미한 상품들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화이트라벨은 올해부터 새로운 브...
2018-11-01 831호
‘데상트’ 부산 신발 R&D센터에 100억 투자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부산 명지국제도시에 데상트그룹의 신발 R&D센터인 'DISC(DESCENTE IN NOVATION STUDIO COMPLEX)'를 오픈하고 가동에 돌입했다. 데상트글로벌은 그룹의 중점 핵심 사업인 제품 개발에 주력하기 위해 일본 오사카에 의류 R&am...
2018-11-01 8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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