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창훈 앨리스마샤 대표
‘앨리스마샤’ 곽창훈 대표. 도매 매출 톱을 찍던 장사꾼이 이제는 성공적인 홀세일, 리테일 비즈니스를 병행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론칭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온, 오프라인 150개 매장에 입점하고 국내외 홀세일 판매를 통해 20억원의 넘는 성과를 올렸다.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
2018-06-01 822호
최충훈 두칸 대표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브랜드가 있다. 바로 그래픽 룩 감성 브랜드 ‘두칸’이다. 이 같은 두칸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매 시즌 최충훈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두칸’만의 아트 그래픽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론칭 5년차 아직도 신인이라고 얘기하는 최충훈 ‘두칸’ ...
2018-06-01 822호
이혜연 르이엘 대표
“트렌드를 쫓아가기보다는 나만의 옷을 만들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이혜연 ‘르이엘’ 대표. 디자이너이자 대표인 그녀가 만든 브랜드 ‘르이엘’에 대한 관심이 높다.이혜연 르이엘 대표“12년 넘게 제도권 브랜드에서 일하면서 브랜드 고유의 색,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시장 상황에...
2018-06-01 822호
곽영주 리쥬네브 대표
제2의 ‘스타일난다’를 꿈꾸며 체질 개선을 통해 다시 재도약을 꿈꾸는 회사가 있다. 바로, 모던 라이프 스타일 백 전문 브랜드 주네브케이의 ‘리쥬네브’다. 이미 동대문 도매 마켓과 국내 패션 대기업에서는 유명인사. 브랜드 론칭 이후 합리적이면서 패셔너블한 핸드백으로 리테일 시장까지 접수...
2018-06-01 822호
김현정 토핏 디렉터
‘스톰’, ‘쿨독’, ‘이엔씨’, ‘잭앤질’, ‘베네통’, ‘드타입’, ‘후부’, ‘라피도’, 잘나가는 캐주얼 브랜드는 모두 그녀의 손을 거쳤다. ‘토핏’ 김현정 디렉터. 15년이 넘는 제도권 브랜드 경험과 제일모직 상해 지사에서 일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홀세일을 전개 중이다. 론칭 계...
2018-06-01 822호
이옥선 투데이브랜드 대표
국내 리테일 전용 브랜드 ‘아웃스탠딩오디너리’와 해외 바잉 전용 브랜드인 ‘사이드 파티’, ‘오픈플랜’을 전개하는 투데이브랜드가 화제다.한 시즌 빠른 컬렉션 기획과 유럽, 미국 소비자 니즈에 맞는 감각적인 상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신선함을 주고 있다.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
2018-06-01 822호
동대문 인프라, 글로벌 브랜드로 꽃 피운다
‘밀리오레’ 벤처 도전에서 ‘스타일난다’까지 신화 이어져 (왼쪽부터) 김현정 토핏 디렉터, 이옥선 투데이브랜드 대표, 노정호 소후드 대표, 이혜연 르이엘 대표, 최충훈 두칸 대표한국 패션시장에서 ‘홀세일 비즈니스’의 원조는 누구 뭐래도 ‘동대문’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소비자들이 요구하...
2018-06-01 822호
최정희 스튜어트 상무
스튜어트(대표 김현지)의 ‘앤더슨벨’은 국내외 바이어들의 바잉 1순위 브랜드로 손꼽힌다. 현재 ‘앤더슨벨’은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를 제외한 모든 오프라인 유통을 홀세일 비즈니스로 전개 중이다. 유통사의 입장에게는 부담스런 홀세일이지만 ‘앤더슨벨’에게는 먼 이야기다. 어라운드더코너, ...
2018-06-01 8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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