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감성 브랜드 ‘T.I’ 영캐주얼 시장 리드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콘셉트의 컨템포러리 감성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I)’가 롯데·신세계·현대 등 주요 백화점 및 가두상권에서 89개 매장을 전개하며 영캐주얼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이 중 매출 1위 매장은 롯데 본점으로 올해 월 평균 3억 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곳의 ...
2018-09-01 828호
흔들림 없는 스포츠의 오리진 ‘데상트’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의 매출 1위 매장은 AK 수원점으로 올해 월 평균 3억2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월 최고 매출은 4억원 이었다. 가두점 매출 1위는 명동 플래그십스토어로 월 평균 4억원 매출에 월 최고는 5억원 이었다. 특히 자사 온라인몰에서는 한 달에 무...
2018-09-01 828호
<채널별 이슈> ‘각양각색’ 온라인 채널, 2라운드 돌입
국내 온라인 채널이 각양각색의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며 2라운드에 돌입했다. 부동의 외형 1위 무신사부터 여성 소비자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는 W컨셉, 스타일쉐어 & 29CM의 연합전선과 바바패션의 힙합퍼 인수로 그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W컨셉(위), 무신사(아래) ◇ 쟁점...
2018-09-01 828호
<채널별 이슈> 빅3, 미래희망 걸고 다점포화 매진 중
아웃렛 마켓의 이슈는 단연 빅 3백화점의 출혈 경쟁이다.기존 전문점 시대가 저물며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메이저들이 전국을 장악해 나가고 있다. 이들 기업들이 전국에 영업을 펼치고 있는 아울렛 점포수만 30여개를 넘어섰다. 그럼에도 불구 이들의 신규 아웃렛 출점은 여전히 진행형이다.신...
2018-09-01 828호
<채널별 이슈> O2O, 편집숍, 사입제 어떻게 실행하오리까?
노면상권의 어려움은 ‘끝을 알 수 없는 터널’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대형 쇼핑몰과 아웃렛타운에 이어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몰이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을 지배함에 따라 매년 하락세를 실감하고 있다. 더욱이 매출은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데, 점포 임대료와 판매사원 인건비 등 판관비는...
2018-09-01 828호
<채널별 이슈> 신규 출점 없는 백화점
백화점은 각종 유통법과 규제 영향으로 신규 출점이 쉽지 않아 기존 점포의 가치 창출에 집중하는 형국이다. 동시에 대형 백화점 유통사가 아웃렛 사업을 통한 확장으로 불황을 타계하겠다는 의도다.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쇼핑 지원 서비스 도입, 이커머스 결합과 옴니채널 개발 등 각종 신...
2018-09-01 828호
1등 점포로 본 변화하는 한국 패션 기상도
노면상권 - 수원, 덕소 삼패, 김포 장기, 안산 원곡 강세명동 거리는 매출 1등 매장이 다수 포진하면서 여전한 국내 제일의 패션 거리로 꼽혔다. <사진 = 서울 중구 문화관광 홈페이지>◇최고 상권은 “역시 명동”국내 제일의 패션 거리로 꼽히는 명동의 위세는 여전했다...
2018-09-01 828호
곽창훈 앨리스마샤 대표
‘앨리스마샤’ 곽창훈 대표. 도매 매출 톱을 찍던 장사꾼이 이제는 성공적인 홀세일, 리테일 비즈니스를 병행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론칭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온, 오프라인 150개 매장에 입점하고 국내외 홀세일 판매를 통해 20억원의 넘는 성과를 올렸다.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
2018-06-01 8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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