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별 이슈> ‘각양각색’ 온라인 채널, 2라운드 돌입
국내 온라인 채널이 각양각색의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며 2라운드에 돌입했다. 부동의 외형 1위 무신사부터 여성 소비자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는 W컨셉, 스타일쉐어 & 29CM의 연합전선과 바바패션의 힙합퍼 인수로 그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W컨셉(위), 무신사(아래) ◇ 쟁점...
2018-09-01 828호
<채널별 이슈> 빅3, 미래희망 걸고 다점포화 매진 중
아웃렛 마켓의 이슈는 단연 빅 3백화점의 출혈 경쟁이다.기존 전문점 시대가 저물며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메이저들이 전국을 장악해 나가고 있다. 이들 기업들이 전국에 영업을 펼치고 있는 아울렛 점포수만 30여개를 넘어섰다. 그럼에도 불구 이들의 신규 아웃렛 출점은 여전히 진행형이다.신...
2018-09-01 828호
<채널별 이슈> O2O, 편집숍, 사입제 어떻게 실행하오리까?
노면상권의 어려움은 ‘끝을 알 수 없는 터널’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대형 쇼핑몰과 아웃렛타운에 이어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몰이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을 지배함에 따라 매년 하락세를 실감하고 있다. 더욱이 매출은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데, 점포 임대료와 판매사원 인건비 등 판관비는...
2018-09-01 828호
<채널별 이슈> 신규 출점 없는 백화점
백화점은 각종 유통법과 규제 영향으로 신규 출점이 쉽지 않아 기존 점포의 가치 창출에 집중하는 형국이다. 동시에 대형 백화점 유통사가 아웃렛 사업을 통한 확장으로 불황을 타계하겠다는 의도다.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쇼핑 지원 서비스 도입, 이커머스 결합과 옴니채널 개발 등 각종 신...
2018-09-01 828호
1등 점포로 본 변화하는 한국 패션 기상도
노면상권 - 수원, 덕소 삼패, 김포 장기, 안산 원곡 강세명동 거리는 매출 1등 매장이 다수 포진하면서 여전한 국내 제일의 패션 거리로 꼽혔다. <사진 = 서울 중구 문화관광 홈페이지>◇최고 상권은 “역시 명동”국내 제일의 패션 거리로 꼽히는 명동의 위세는 여전했다...
2018-09-01 828호
곽창훈 앨리스마샤 대표
‘앨리스마샤’ 곽창훈 대표. 도매 매출 톱을 찍던 장사꾼이 이제는 성공적인 홀세일, 리테일 비즈니스를 병행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론칭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온, 오프라인 150개 매장에 입점하고 국내외 홀세일 판매를 통해 20억원의 넘는 성과를 올렸다.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
2018-06-01 822호
최충훈 두칸 대표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브랜드가 있다. 바로 그래픽 룩 감성 브랜드 ‘두칸’이다. 이 같은 두칸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매 시즌 최충훈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두칸’만의 아트 그래픽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론칭 5년차 아직도 신인이라고 얘기하는 최충훈 ‘두칸’ ...
2018-06-01 822호
이혜연 르이엘 대표
“트렌드를 쫓아가기보다는 나만의 옷을 만들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이혜연 ‘르이엘’ 대표. 디자이너이자 대표인 그녀가 만든 브랜드 ‘르이엘’에 대한 관심이 높다.이혜연 르이엘 대표“12년 넘게 제도권 브랜드에서 일하면서 브랜드 고유의 색,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시장 상황에...
2018-06-01 8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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