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워크웨어 ‘칼하트’가 왔다
국내 정식 총판을 만난 ‘칼하트’가 올해 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달린다. ‘칼하트’는 지난해 11월 티그린(대표 손일락, 고윤수)이 국내 총판권을 획득했다. 현재 4XR, 무신사, 29CM, 힙합퍼 등 온라인 채널의 베스트 브랜드로 떠올라 전개 초반 분위기도 좋다.‘칼하트’는 1889...
2018-06-01 822호
‘첨스’ 일본 찍고 국내 시장에서 상승세
아웃도어 캐주얼 ‘첨스(CHUMS)’가 국내외 리테일러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미국에서 출발한 이 브랜드는 리버 가이드였던 마이크 타킷이 급류에 의해 몇 번이고 자신이 아끼던 선글래스를 잃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오리지널 첨스 리테이너(선글래스 스트랩)를 제작하여 판매한데서 시작됐다....
2018-06-01 822호
배럴즈, 히트 콘텐츠 제조기로 우뚝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에서 진행된 ‘프룻오브더룸’과 아티스트 275C의 협업 전시‘커버낫’을 전개하는 배럴즈(대표 윤형석)가 히트 콘텐츠 육성에 나섰다. 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해외 글로벌 브랜드의 라이선스에 ‘커버낫’을 성공시킨 노하우를 결합, 브랜드 사업으로 인큐베이팅하고 있...
2018-06-01 822호
'난닝구', 中 직구몰 선두, 공급경쟁력 제고로 홀세일 성장 기...
엔라인의 여성 패션 브랜드 ‘난닝구’는 자사몰과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B2C가 수익의 근간이다. 현재 백화점을 중심으로 3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고 지난해 약 1100억원의 매출액 중 절반을 오프라인에서 올렸다. ‘난닝구’가 홀세일로 일으키는 매출은 지난 3개년 평균 연간 ...
2018-06-01 822호
B2C로 쌓은 아이덴티티, 글로벌 비즈 성공 열쇠로
‘스타일난다’ 태국 매장난다는 로레알그룹과 투자은행 업계 추산 6000억원대 인수협상을 성사시키며 올 상반기 패션시장 최고의 이슈를 만들어냈다. ‘동대문 신화’의 배경은 역시 여성복 ‘스타일난다’와 화장품 ‘3CE’가 쌓아 올린 브랜드 파워에 있다. 의류 ‘스타일난다’는 자사몰 영업과 ...
2018-06-01 822호
글로벌 130여 편집숍이 ‘준지’의 바이어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준지(Juun.J)’가 해외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30여 개국 100개 이상의 매장에서 글로벌 소비자와 만나고 있는 것. 사실 ‘준지’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알려진 브랜드다. 리한나, 카니예 웨스트, 최근에는 방탄소년단까지 ...
2018-06-01 822호
‘노나곤’ 해외 리테일러가 먼저 인정
네추럴나인(대표 양민석)이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노나곤’은 홀세일 비즈니스에 집중해 성장해왔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이 YG엔터테인먼트와 합작해 설립한 네추럴나인은 2014년 가을 ‘노나곤’을 론칭했다. ‘노나곤’은 지난 2014년 9월 서울 갤러리아와 홍콩 ‘I.T(아이티)’에서 캡슐...
2018-06-01 822호
차별화 콘텐츠로 승부하는 ‘슈즈 편집숍’
슈즈 편집숍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주요 메이커들이 제 살길 찾기에 나서고 있다.자체 상품(PB) 비중을 확대하거나 기존 슈즈에 의류까지 구성된 라이프스타일 매장 혹은 키즈 전문 매장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기존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현재 ‘ABC마트’, ‘...
2018-06-01 8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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