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brand‘, ‘써스데이 아일랜드’ 컨템포러리 감성 ...
특유의 내추럴한 감성과 컨템포러리한 디자인으로 사랑 받아온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백화점 매장을 기존 캐주얼 조닝에서 여성복 조닝으로 옮긴 이후 상승세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젊게 변신한 유니크한 감성이 어필하면서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30% 증가하는 호실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2017-11-15 810호
'Best brand‘, 면세점 매출 폭발, 메이저로 당당히 선...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MLB’는 제품력 하나로 2000억 규모로 성장한 캐주얼 시장의 스타다. 지난해 2400억원이라는 놀라운 매출을 올렸고 올 상반기는 전년대비 40%라는 신장세를 기록했다.‘MLB’는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스트리트 감성과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면서 시장의 ...
2017-11-15 810호
'Best brand‘, 연매출 1300억, 진정한 크로스보더 ...
연매출 1300억, 수익의 대부분은 자사몰을 통해 올리고 전체 외형의 10%는 완제품 수출과 역직구를 통해 일으킨다. 엔라인(대표 이정민)의 ‘난닝구’는 실적으로 증명하는 크로스보더(Cross Border)의 선두주자다. 지난해 매출액은 2015년보다 30% 늘어난 889억 원, 영업이...
2017-11-15 810호
'Best brand‘, '임블리' 소호몰 한계 넘었다
부건FnC(대표 박준성)의 ‘임블리’는 스타일 디렉터와 모델을 겸한 ‘임블리’의 히로인, 임지현 상무를 필두로 자타가 공인하는 온라인 인플루언서 패션 마켓의 선두주자. 올해 화장품 ‘블리블리’를 포함한 전체 매출액은 1000억원을 바라본다. ‘임블리’와 ‘블리블리’가 수많은 소호몰 가운...
2017-11-15 810호
'Best brand‘, 온·오프라인 모두 매료시킨 ‘로미스토리...
쏨니아(대표 김소영)의 '로미스토리'는 저가 캐주얼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온라인 여성패션시장에서 드물게 손꼽히는 웰 메이드 브랜드다. 월 200여 스타일의 신상품을 내면서도 전체 상품의 80% 가량을 자체 생산해 ‘로미스토리’만의 디자인과 안정적 품질을 선보인다. 특히 티셔츠부터 중량 ...
2017-11-15 810호
'Best brand‘, 영향력 건재, 볼륨 여성복의 자존심 ‘...
 위비스(대표 도상현)의 어덜트캐주얼 ‘지센’은 올 한해 가두상권에서의 영향력을 수성한 몇 안 되는 볼륨 브랜드 중 하나다. 매장 당 효율 역시 동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2005년 창립 후 12년 연속 흑자를 이끌어낸 성장 주역이다...
2017-11-15 810호
'Best brand‘, ‘구호’ 국내 넘어 세계 정상 꿈꾼다
여성복 ‘구호’가 국내외로 이슈몰이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2030에 맞춘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브랜딩 작업에 나서고 있고, 해외에선 글로벌 시장에 적합한 선진 기획 시스템을 구축해 바이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달에는 서울 한남동에 ‘구호’의 첫 대규모 플래그십 스토어를 ...
2017-11-15 810호
'Best brand‘, 흔들림 없는 오리진 ‘타임’
한섬(대표 김형종)의 여성 캐릭터캐주얼 ‘타임’은 오랜 기간 백화점 숙녀복 조닝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근 수년 간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휩쓸려 백화점과 입점 브랜드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온라인과 동대문 기반 영 스트리트 캐주얼이 이슈를 온통 가져가도 ‘타...
2017-11-15 8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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